네이커 카페앱에서 커뮤글들 랜덤으로 띄워주는데 작업성 글인가?싶지만 공통방향은 4050이 역사적으로 꿀빤 세대라며 한소리하는 글들이 한바가지네요.
누구나 자기 세대의 짐이 있지만 취업하러 사회 나왔을 때 김영삼 IMF (이 때 20살이면 지금 48이죠) 터져서 집구석 개판된 곳들이 부지기수 , 청년실업 , 비정규직 , 저출산 시대의 시작이자 공무원 경쟁률 수백대 1로 청춘을 지나온 세대가 4050대부터라고 전 생각하는데 그걸 부동산 오르기전에 가져서 돈벼락 맞은 꿀빤 세대로 치환해서 써재끼는....김문수 42프로 지지의 기저가 저런 것들이 아닐까 싶단.
더 암울한 건 저 불평불만에 "부동산"은 가득 "계엄"이란 단어 하나가 없습니다.

뭐 누가 먼저든 어떻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시대니까.. 우리가 먼저 해봅시다..
나이들다보면 달라질거라 봅니다.사회의 경험도 많아질테니.
초봉 1700만원 받고 주6일 일해보지도 못했으면서?요.
세대 갈라치기 공작입니다.
이명박의 일베만들기가 악랄한 이유고요.
상상속의 세계를 살고 있네요
우리때엔 부동산과 주식과 웰빙이었죠.
니들도 살아봐... 이따위 소리가 나오는지..
정말 경험없이 주댕이만 살아서.. 하...
(응원봉 혁명 2030 여자 다 알겠고 의미있는데 그냥 이 나라는 4050 없으면 독재정으로 무너질 나라네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후려치려고 해도 수백의 통계가 그 사실을 증명함 4050 선배님들 건강하십쇼 진짜 오랫동안) 저는 이 글보고 감동받았어요
그리고 어제 모임에서도 스위트 40 이라는 것으로 저격 당한 적이 있어서.. 살면서 힘들었던 것 주절 주절 늘어 놓았네요... 어느 세대도 편한 세대는 없습니다. 라는 글을 썼습니다.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꿀 빤 세대가 어디 있나요.
IMF는 겪어 보고서 그런 말을 하는지 ㅎㅎ
생각을 할 수 있으면 나중에라도 스스로 깨우치게 되고 안 바뀌는 멍청이들은 그냥 버리면 됩니다.
20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 만큼 그리 만만한 인생은 아니었습니다..
제일 충격이었던 게, 조금 당연하게 생각했던 수학여행을 못 가는 친구들이 많았다는 거였죠.
함께 한 교실에서 공부하고 놀았던 친구들이었는데.. 거의 1/3인가가 수학여행을 포기했었는데,
아무도 거기에다가 '왜 안가?'라고 묻지 않았었어요.
그만큼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아파했던거 같아요.
기억해보면 그랬죠.. 잔인한 몇 년이었어요.
지금의 청년들의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어떤 세대이건 누구이건 그리 편치많은 않았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