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팸배충들의 특징은 2-30대 남성이라는 점입니다
이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는 여성편향적(그들이 느끼기에) 교육에 노출되어서 소외감을 느끼는 측면이 있구요
또 하나는 젊은 남성들이 즐기는 게임과 성인물이 죄악시 되었다는점입니다.
어쩌면 젊은 남성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연애, 게임, 운동 같은 것들인데
운동을 하는 것도 돈, 같이 운동할 사람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연애를 하면 가장 좋은데, 여성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장이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면 게임이라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금기시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들면 성인게임 같은것들이 그러합니다
이 부분에서 남성들의 욕구해소적 부분이 비뚤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그런 사람들이 자면스럽게 팸코, 디씨같은 곳을 찾게됩니다. (남성이라면 그곳을 들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 남성의 언어가 허용되고 규제가 적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어떤 식으로 포용해야 하냐? 라면, 남녀 갈등 부분을 매우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녀가 자연히 만날 수 있는 장들을 열어줘야 합니다. 이부분은 교육이 이루어지는 부분에서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게임산업에 있어서 규제 조치가 강업적으로 작용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성인이기에 성인 컨텐츠를 즐기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권마다 시민운동가들을 채용해서 남성의 욕구를 통제하는 역할들을 해왔습니다.
성인물을 합법화 하지 않아 국부 유출을 막은 부분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에 걸맞는 남성성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도 국가가 적극 지원하거나 일부분은 자율에 맡길필요가 있습니다.
(젊은 남성의 입장으로 생각하면 군대도 다녀오는데 욕구해소 요소는 다 막혀있고 취업도 쉽지 않고 자산가격은 비싸네? 화가나네? 이럴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1. 게임, 성인물, 이성교제를 통제받은 애들이 팸코다
2. 젊은 남성의 스트레스 해소 부분을 통제한 것은 민주세력이기도 하다
3. 적당한 규제를 완화하면 오히려 산업을 발전 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2. 게임 , 성인물보다는 몸을 움직이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더 도움이 될거구요
3. 규제를 해도 대선 후보 입에서 토론회에서 젓가락 소리를 하면서 후보나 그 지지자들이나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는데 규제를 풀면 참 얼마나 더 할지... 우려되는데요
사실 이 부분은 여야 가릴 것 없이 시대를 못 읽는 똥볼이 나와서 문제긴 한데, 어느 순간부터 국힘이 하면 아 꼰대들 또 하고 넘어가는데 민주당 쪽에서 나오면 반발과 선동이 배를 넘더군요.
젊은이들의 표를 가져오려면 입바른 소리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어찌 보면 이준석은 철저히 그 부분에서 실리적인 접근을 해서 그 표를 가져간 겁니다.
어울려사는법을 가르쳐줄 학교가 망가졌습니다.
몸을 움직이면 더 건강해지면서 성욕이 상승합니다
젓가락은 말한놈이 이상한놈입니다
패미니스트 교사가 와서 가르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임을 폭력이나 중독으로 몰아가는 것도 그렇습니다
일단 선생님들이 대부분 여성이다보니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커 보입니다.
같이 말썽을 피워도 남자애들만 혼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갈등의 원인이 여학생한테 있는 경우에도, 선생님이 남자아이들 항변을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여자애들 스스로가 자신들이 유리한 상황을 영악하게 이용하여 이런 상황을 더 악화시킵니다.
사실 사소하다면 사소한 것들인데, 이런 사례가 1회성이 아니라 6년 내내 누적되다 보니 더이상 사소하지 않은 불만으로 자리잡는 것 같더군요.
여자 선생님만 뽑으라는 법을 누가 만든건 아니잔아요.
꼭 펨코 집단 때문만이 아니라도, 남녀 갈라치기를 극복하려면 그 배경에 대한 이해도 필요한것 아닌가요?
글쓴이에게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아디 구매하신건가요?
이력보니 22년에서 25년으로 갑자기 점프한거 같은데... 해킹이라도 당한건지 우려스러워서요.
제가 봤을 때, 2030 남자, 또 여성 조차도 우경화되고 있는데는 다른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극우로 선동하는 세력이 있고, 그걸 민주계열은 막지 못했어요. 그 어떤 정책도 이걸 막지 못하면 아무 효과 없을겁니다.
//2. 젊은 남성의 스트레스 해소 부분을 통제한 것은 민주세력이기도 하다
이게 먼말인가요?
그리고 이건 뭐에요? 이것도 예시를 좀 들어주세요.
뭔 글이 주장만 있고, 증거가 없나요?
여성주의자 교사가 와서 교육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학생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육과정 전체를 바꾸는 것도 아닌데, 전치 세력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
마지막으로 정치세력이 영향을 줬다고 치죠, 그런데 그게 왜 민주세력 영향만 있어요? 대한민국 정치세력에 민주세력만 있어요? 교육부 공무원들이 대통령이나 행정 담당 장관에 따라서 전부 물갈이 되나요?
과거에는 교과서에 실리는 정도였는데, 몇년 전 학생 말로는 특강 형식으로 신설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학생들은 작은것에도 차별을 느끼면 분노합니다
교육에 있어서는 정치가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냐면, 교과를 작성하는 세력이 있고 그 교과를 선택하는 교사가 있습니다. 이걸 뭐 민주세력만 잘못했다는 의미는 아니고, 여성주의를 선택함에 있어 자연스럽게 따라온 결과라는 의미입니다. 선택권이 없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치적 선택 가운데 소외된 애들이 이상한 팸코같은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애들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정권은 내란 극우 세력 두번 연속에 민주 세력 한번 내란 극우 세력 다시 한번입니다.
오히려 최근 4번의 정권중 민주 정권은 한번밖에 없는데 민주세력 영향이 더 큰가요?
민주당이 여성주의를 강령, 당헌에 넣어놨었나요?
- 문재인 대통령은 패미니스트라는 선언을 하긴 하셨죠
그리고 최근 정권은 내란 극우 세력 두번 연속에 민주 세력 한번 내란 극우 세력 다시 한번입니다.
오히려 최근 4번의 정권중 민주 정권은 한번밖에 없는데 민주세력 영향이 더 큰가요?
- 최근 4번의 정권은 윤석렬 - 문재인 - 박근혜 - 이명박 이겠네요
제가 더 크고 작고를 말하진 않았습니다. 대상의 이해의 목적이지 누구의 과실이 큰지를 따지는 부분은 아닙니다.
(2. 젊은 남성의 스트레스 해소 부분을 통제한 것은 민주세력이기도 하다) - 제가 더 크다 라고 표현했나요?
비뚤어진 10~30대 남성들도 이해해줄 필요가 있다는 의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