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우리도 뻔뻔해져야 합니다.
아쉬운 득표율이 아니라 190석 집권 여당입니다.
다만, 41프로는 내란과 계엄 마저도 괜찮다는 사람들이니 이 41프로를 위해서 무조건 적인 타협을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결국 국정도 51대 49의 싸움이라고 보고 시작해야 합니다. 저 41프로를 설득하려고 하기 보다 국민들에게 개혁의 정당성에 대해서 잘 설명하는 자리가 필요합니다.
분열될 50%는 언제든 30으로 떨어질 수있지만, 단결된 40프로는 그자리를 공고히 지킬 것입니다.
이제는 지켜야 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공세의 시간입니다.
딱 한가지!
대통령께서 직접 내란 특검을 비롯해서 주요한 개혁안들을 시행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직접 소통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