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압도적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한편으로는, 그만큼 이 나라 기득권의 저항이 거세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이재명’이라는 이름이 여기까지 오는 길에
단 한 번이라도 쉬운 순간이 있었던가요?
이번 당선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겨우 한 고비를 넘었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숱한 저항과 시련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마지막 승리는 단 하나여야 합니다.
온 국민이 이재명을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자랑스러운 대통령”이라 말하는 그날과 마주하는 것.
그날이 바로,
우리가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날입니다.
민주쪽은 항상 무결하고 압도적임을 바라는 것인지. 이런걸로 수구쪽이 긁는다고 가려운것도 아닌데.
답도 없는 이야기 중이더라구요.
이재명이 인성이 안되었다고 하는데 그 근거로 부선이하고 놀았으면 톡톡히 챙겨줘야지~ 라고 하고..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하고... (무슨 죄를 말하는 건지 ?? 이해를 할 수 없었음...)
그리고 시장 직 하면서 많이 돈 모았을 것인데.. 그 돈으로 무엇을 했을 까 라고 하는 말들이라..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ㅋㅋㅋ 답답합니다. 어르신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