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검사가 예정되어 있어 어제 저녁부터
약을 들이키고 있습니다.
관장약을 탄 500밀리 물 2통과 그냥 물 2통을
어제 밤에 마셨고 오늘 약 탄 물 2통과 그냥 물
1통을 마셨는데 속이 부글부글하네요.
이번주부터 식단 조절하느라 음식을 제대로
못 먹고 어제는 종일 카스테라로 때우면서
새벽부터 투표 업무를 해서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네요.
이제 뭐 더 나올 것도 없는데 아마 또 곧
신호가 올 것 같습니다.
오늘 검사는 무사히 잘 마쳤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