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선거결과가 궁금해서 네이버 뉴스를 보니 당선된 이재명이 아니라 낙선한 김문수의 기사가 첫 기서네요 계엄을 했는데도 얻은 득표를 봐도 그렇고 포털의 기사 비중을 봐도 앞으로 갈길이 험난하겠네요.
네이버는 역시네요.. ㅡ.ㅡ
반드시 개혁해야죠~!!
저는 첫화면이 마이 뉴스가 아니라 언론사 편집인데요 지정 언론사 중 최신 기사가 있는 언론사부터 나와서 그런가 한겨레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