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당선인이 가장 아쉬운 게 50%조차 넘기지 못했다는 것이 무엇보다 아쉽습니다. 내심 55%를 기대했는데,역시 단순 기대였네요.
2. 계엄, 내란, 사테쿠데타, 당내 후보 경선, 최근 리박스쿨 등 하나하나 국정을 흔들만한 사건인데도 김문수는 40%를 넘기네요. 개인적으로 지역 영향력이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들 50여명을 추려서 열심히 전화하고 출장 가는길에 식사도 하고....설득했음에도 변하지 않네요.
3. 8%의 득표력을 보여준 이준석, 전국적으로 7%를 넘었다는 점 이 두가지는 정말 한국의 젊은 mz세대 남성을 어떻게 이해할지 많은 과제를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