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 후보인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받은 표는 1724만 3331표 49.39%로 역대 대선 최고 득표수로 기록됐습니다.
41.19%를 기록한 김문수 후보와 득표수 격차는 286만 3509표 차이로 역대 대선 득표율 격차수 2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대 대선에 받은 표와 비교해 1614만 7738표보다 109만 5593표를 더 받은 것이고 지난 대선 내란수괴 윤석열이 더 받은 24만 7077표보다 84만 8516/표나 더 받았으며 이는 4.43배나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남지역 100% 개표 끝난 상황에서 득표수입니다.
부산 89만 5213표로 40.14%로 민주당 대선후보 중 가장 높은 비율이 기록됐습니다.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25만 1025표 차이입니다.
경남 85만 1733표로 39.40%를 기록했습니다.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27만 2110표 입니다.
대구에선 37만 9130표로 23.22%를 기록했으며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72만 4783표입니다.
경북에선 44만 2683표로 25.52%를 득표했으며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71만 6911표입니다.
영남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총 득표수는 256만 8759표이며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196만 4829표 차이가 납니다.
호남지역 100% 개표 끝난 상황에서 득표수입니다.
광주는 84만 4682표로 84.77%를 기록했으며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76만 4745표 차이가 납니다.
전남은 111만 1941표로 85.87%를 기록했으며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100만 1317표나 차이가 납니다.
전북은 102만 3272표로 82.65%를 기록했으며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88만 8276표나 차이가 납니다.
호남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총 득표수는 297만 9895표로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265만 4338표가 차이가 납니다.
이를 근거로 영호남의 득표수 격차는 68만 9509표로 호남은 영남보다 더 많은 투표를 했고
이재명 후보는 더 많은 표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시작을 알린 성남의 경우 총 득표수 31만 9769표로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6만 2945표가 차이가 났으며
성남 분당구의 경우 김문수 후보가 0.53% 1749표 격차로 이재명 대통령을 미세하게 이겼으나 성남 중원구, 수정구에서 압도적인 득표수를 보내며 19.68% 격차로 이겼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인 계양구의 경우 10만 6747표로 55.22%를 기록하고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3만 7720표 차이로 19.51%의 격차로 이겼습니다.
역사적 경기도 전성시대를 만든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 지역 득표수는 482만 1148표로 52.20%를 기록했으며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131만 6528표로 14.25% 차이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내란수괴 윤석열보다 5%더 획득했던 것보다 압도적으로 더 많이 득표하면서
다시 한번 경기도민들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지지세력이 되어줬음을 입증해주었습니다.
계양구가 속한 인천 지역의 이재명 대통령의 득표수는 104만 4295표로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26만 7346표 차이가 났습니다.
끝으로 대망의 서울지역 이재명 대통령의 득표수는 301만 347표로 46.78%를 기록했고 김문수 후보와 격차는 30만 7873표 차이로 4.78%의 격차로 지난 대선 내란수괴 윤석열이 5% 더 받았던 결과에서 이번엔 서울에서 5% 더 받은 결과로 다시 받게 되어 다시 한번 민주당 텃밭으로서 기능을 되찾은 서울의 모습이 재현되었습니다.
눈여겨볼 지점은 서울 동작과 도봉, 마포에서 이겼으며 사전투표보다 본투표 비율이 더 높았던 양천과 영등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겼다는 겁니다. 국짐당에서 강조한 한강벨트는 이미 무너졌으며 이번에서 이긴 용산과 송파의 득표 격차 합이 3만표가 채 되지 않아 차기 지방선거에서 구청장을 다시 민주당이 가져올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방선거 이제 1년 남았습니다.
이번 선거로 대체적인 민심의 향배는 이미 파악되었습니다.
경상남북도 대구 부산의 이재명 표가 다 무효 처리되어도 이재명이
대통령되는 어마어마한 표 차이네요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