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에 아쉬워하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2월말에 선고되어야할 파면이 지연되면서
내란의 파괴성이 희석되었구요.
더군다나 선거한달전에 대법원의 대통령 후보에
대한 파기환송까지..
만약 민주당이 거대야당이 아니었더라면
대통령후보도 못낼뻔 했었습니다.
조직적인 사법기득권세력이 이재명 후보를
방해하는 선거전 속에서
49.3%는 엄청 위대한 성과라 평가합니다
사법부 조희대가 벌인짓이 저쪽 민심에
이재명은 안되,자격도 없어,
이렇게 평가하게 만든것입니다.
지금생각해봐도
한달전 파기환송 생각하면, 머리가 멍해지고
등줄기에 식은땀이 솨르르~
득표율 약간 모자란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후보자격이 박탈될뻔
했었어요
누구한테는 의자가 뇌물 받았다고 여기저기 쑤셔되고
누구는 대리 퇴직금이 50억이여도 눈감아주고
사법세력 지귀연, 조희대의
방해공작에도 이렇게 "승리" 할수 있었다....
라는 결과에 하늘이 도운거다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