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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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으로선
역대
둘째로
큰 격차의 패배였다.
수도권에서 밀렸고
부산·울산·경남에서도
큰 차이가 없었다.
중도층에서
외면당했을 뿐 아니라
보수층도
일부 이탈했다.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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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만신창이로 만든 대통령은 없었다.
국힘은
윤석열 개인 정당이 아니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민 정당인데도
당권을 장악한
친윤 그룹은
윤 전 대통령의 행태를
그대로 당에서 재연했다.
계엄과 탄핵에는
친윤 그룹의 책임도 크다.
한시가 급했던 계엄 해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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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만...하고...
재탄생은....1도..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