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방송3사 출구조사때문에
헷갈렸네요.
저는 무조건 국힘 지지층 40은 한다고 봅니다.
여론조사를 안믿는게 아니라
이나라 국민들 투표하는거 지켜보면
국힘지지층은 무조건 사십은 채워요.
특히 삼자대결이 무의미한 수준이면 40찍는다 봤습니다.
저는 방송3사에 무게를 두는 편인데
기존 보수강세지역까지 이기는거보고
다른 방송사도 다 살펴보니 방송3사가 튄거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론 이재명 50-1정도
김문수가 40-1정도
이준석이 8-9정도
권영국이 1정도해서
5:4:1 구도 그대로 갈거라 봤습니다.
과반은 그래도 하겠다 했는데 조금 못미친게 있지만
뭐 큰틀에서 별차이도 아니고
여전히 크게 이긴건 변함이 없으니까요.
내란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40을 보냐고 할까봐
말을 안했는데요.
그런 나라니까 저번 대선에 왕자를 쓰고 나와도
윤석렬이 된거죠.
그냥 이 확정적 비율은 안깨져요.
저는 여전히 기쁩니다.
2년 더 윤석렬정부였음 주요인사 다 감옥가고
민주당 개판나고
국가는 암울할뻔했는데요.
잘 마무리하고 승리했는데 뭐 과반보다 조금모자란거
그게 별거라고요.
이런거 그냥 나중에, 다음대선때나 찾아볼 숫자에요.
이제 자야겠네요.
다들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