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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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수 정당
역사상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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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똘똘 뭉쳐 치러도 모자랐을 선거였는데도,
국민의힘은
내내 자중지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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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도부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후보로 추대하려고 하면서
경선의 의미를 잃고,
당 구성원들의
강력한 반발과
중도층으로부터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도 선거 기간 내내 충돌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국민에 '계파 갈등'으로 비쳤다.
친한동훈계는
선거 승리를 위해선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친윤석열계는
윤 전 대통령은
'당의 뿌리'라는 입장을
선거 하루 전까지 견지했다.
김 후보도
윤 전 대통령
문제가 거론될 때마다
"이미 탈당했다"는 정도로 갈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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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내부분열....
막장...드라마....만.....남았다는..요...
앞으로.....
국짐당의...
40%....지지율도....
내부..분열....로...
여기저기로....흩어져서....
파편화...
되어서.......쪼개지게...
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