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왜??
왜??
이 꼬라지가 되어도 국짐당을 찍는단 말이죠.
원래가 국짐당 텃밭이었던데는 별로 바뀌지도 않았습니다.
강남은 지난 대선때랑 거의 같습니다.
이 꼬라지로 했는데도 말이죠.
계엄을 했든, 경제를 망쳤든, 대형 인명 사고가 나든, 강남 일부 지역이 물에 잠기든, 투자해 놓은 부동산 값이 떨어지든, 상가 임대가 안 나가든, 외교적으로 왕따를 당하든, 지도자가 쪽팔리든....
그 어떤 이유에도 생각들을 안 바꾼다는거죠.
정말 대단합니다.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군요.
심지어 이대로 가면, 지지율 격차가 10프로도 안되고 8프로 차이도 안 됩니다.
김문수가 40프로가 안 나올줄 알았더니 40프로가 넘을 것 같네요.
제가 보는 사람들 중에 4명 이상이 김문수와 국짐당을 여전히 지지했다는 의미가 되는거죠. ㅋㅋ
오히려 어린애들이 치기에 어린 정치인 찍어서 5프로정도 나오는건 그나마 이해가 좀 됩니다.
그런데 어린애들이 아닌 사람들이 나라 꼴이 이런대도 그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는 당을 그대로 지지한다는게 이해가 안 됩니다.
반면에 미래세대 대부분이 일베 사상에 심취에서 지들이 싫어한다는 중국 공산당이랑 똑같은 행동을 하며 홍위병이 되어 저런놈을 뽑는건 진짜 심각하다 봅니다...
물론 인구 구조상 메인스트림은 못되겠지만... 뭔가 조치는 필요 해 보입니다.
그렇죠 그것도 문제죠.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20대가 극우화 되는건 어느정도 원인과 진단이 어렵지 않죠. 막말로 이번 내란 계엄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20대는 뭔지도 모를겁니다. 체감도 잘 안될거구요. 그런데 윤정권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체감을 하는 세대에서도 국짐당 지지율이 40프로가 넘게 나왔으니 좀 허탈하다는 생각입니다.
지적 능력에 문제 있는 자들의 행동이 왜 이해안되는지 의문을 품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덜떨어진 지적 능력에 의한 야만의 관점에서 보면 이해할 필요 없이 납득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