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21대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경우 취임 첫날인 4일 첫 외교 일정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간 통화를 할 예정이다. 통화가 성사된다면, 12·3 내란의 여파로 지난 1월 트럼프 행정부 출범 뒤에도 ‘올스톱’ 상태에 있던 한-미 정상외교가 처음으로 가동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과 한-미 동맹, 주한미군 재조정 계획 등 그동안 누적된 양국 간 난제들이 한꺼번에 논의되는 매우 중요한 통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