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향-님 이준석 덕분에 당선됐는데 앞으로가 큰일이네요. 지난 대선보다 더 낮아요. 문대통령 때도 홍준표와 안철수가 통합했으면 이겼을 겁니다. 지난 대선은 안철수가 포기해서 국짐당이 이겼고요.다음 대선이 걱정이네요. 4년 중임으로 바꾸지 말아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저쪽에서 당선돼 잡으면 어떤 수단을 다 써서라도 중임을 하려고 할 텐데 그래서 중임에 성공하면 8년 간을 어떻게 계속 보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오년도 지겨운데...
uebe
IP 211.♡.87.94
06-04
2025-06-04 11:51:27
·
@프로텍터님 다른 글에도 나왔지만 이준석 덕분은 아닙니다.
사전조사할 때에도 이준석이 사퇴할 경우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문항이 있었는데 70%정도만 김문수에게 간다는 조사가 있었죠.
돈키하노
IP 112.♡.71.151
06-04
2025-06-04 13:41:59
·
@프로텍터님 이준석+김문수 더해봐도 겨우 25,649명 차이에요...그런데 이준석이 단일화 했으면 최소 1/4은 이재명에게도 오고 또다른 1/4는 기권했을 수도 있고요. 뭐 한 30~50만표 차이로 우리 이재명 통령이 이겼을거에요~ 그리고 오히려 득표율은 50% 넘었을 수도 있고요.... 이준석 덕에 당선되었다는 건 낭설입니다~~
OK거기까지
IP 106.♡.11.80
06-04
2025-06-04 01:07:44
·
클리앙 밖의 세상도 큽니다...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6-04
2025-06-04 01:19:01
·
@OK거기까지님 여기 밖 세상이 좁다는 의미가 아니죠 이 세대(연령대가 아닌 동시대 사는 세대) 의 한계, 선대와 후대에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긴합니다
@OK거기까지님 보통선거라는 존재모순의 제도를 유지하는 한 주인을 추대하려드는 자발적 노예들에 의해 관노들의 마름을 채용하려는 고용주들의 권한은 계속 침범당하기 마련입니다. 2위와 유권자 선호가 비슷한 3위의 득표율를 합하면 당선자의 득표율을 상회합니다. 단순다수결같은 미개한 선거방법이 아니었다면 결과가 뒤집힐 수도 있었습니다.
Domybest
IP 182.♡.14.126
06-04
2025-06-04 08:41:51
·
자발적 노예가 그만큼 많다는 게 놀라운 거죠. 계엄세력을 다시 국가통수권자로 뽑는다라.. @OK거기까지님
OK거기까지
IP 106.♡.11.10
06-04
2025-06-04 08:50:06
·
@Domybest님 제 댓글들 보시면 성향을 아실겁니다. 저를 포함한 클리앙유저들은 당연히 저런넘들을 경멸하죠.
할할할할할
IP 118.♡.11.22
06-04
2025-06-04 10:20:10
·
@OK거기까지님 젊은 남성 세대의 성향이 아쉽습니다. MB 정권이후 어둠의 세력들이 꾸준히 추수 및 세뇌 활동을 해온 결과물인지, 아니면 젊은 남성이 젊은 여성보다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AGCT
IP 220.♡.39.39
06-04
2025-06-04 14:24:04
·
@비닐장갑차님 그래도 그 때는 26년 전이었고 지금과 의식이 달랐던 것 같은데, 26년 지나도 안 바뀌나 봐요. 지금 민주당이 다수당이고 대통령까지 민주당이 그 견제 심리가 작용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양성 존중이라는 보편적 가치 아래... 아무리 이해하려 노력해도 저도 이해가 안되는 밤입니다.
하늘지기12
IP 211.♡.28.95
06-04
2025-06-04 01:09:22
·
그러게요. 계엄, 내란 했는데도 이정도면 벌써 다음 대선 걱정입니다.
dillumiri
IP 211.♡.4.238
06-04
2025-06-04 01:09:38
·
사람은 쉽게 안바뀐다는게 제 평소 지론입니다. 더군다나 노인들은....사실 실현가능성없는 생각입니다만...평균수명에서 5년정도 남은분들은 투표권을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제대하기전 소원수리하는것도아니고
dekay
IP 211.♡.161.184
06-04
2025-06-04 01:14:54
·
@dillumiri님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박근혜 탄핵때 넘어오셔서 요즘 너무 편안합니다 ㅎㅎ
Off_B
IP 211.♡.145.18
06-04
2025-06-04 10:07:23
·
@dillumiri님 노인들은 항상 상수였어요. 그래서 별로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진보세대인 40-50대가 그 자리를 머지않아 대체하겠죠. 그러나, 문제는 20-30대 남자들입니다. 특히 20대 남자... 이번에도 증명했죠. 답이 없는 세대라는 걸. 이들의 보수화 극우화는 앞으로 평생 상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극우는 오랜 시간 이걸 준비해왔고, 지금 그 과실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사라진 지성을 되찿게 할 방법이 과연 있을까 싶네요.
@[ 검은 ]님 저기는 나이드신 분들은 정보라도 소외되고 왜곡된 정보로 잘못된 신념이 생겨 찍는거지 선거표 수를 따지면 내란을 목도한 경기, 서울권을 보면 참담합니다. 그리고 지난 선거때 부터 느낀점은 공약집도 공약 선언도 안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내란을 일으켰는데 내란수괴를 쉽게 풀어줄 당을 다시 찍어준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지민 다음 대선 때는 공약 이행 정도도 따지고 인감됨을 반드시 보는 선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과함께가라
IP 125.♡.151.144
06-04
2025-06-04 07:10:40
·
@[ 검은 ]님 인구소멸지역 아닌가요.
사차원고양이
IP 223.♡.195.145
06-04
2025-06-04 10:24:06
·
@원근법님 그런 분위기를 저쪽에서 만들 어왔죠. 공약은 실천 되는 게 아니라고요.
더나은세상_
IP 125.♡.51.94
06-04
2025-06-04 01:24:19
·
그렇기 때문에 새 정부 출범 후 가장 시급한 개혁은 첫째도 언론과 댓글 조작, 둘째도 언론과 댓글 조작, 셋째도 언론과 댓글 조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않가는게 더 충격입니다.... 계엄반대 여론이 반중,부정선거론에 어느 정도 먹혔습니다. 계속적으로 그걸 걱정했고 극우 sns ,매체등을 보면 정말 미친듯이 푸쉬했습니다. 하다 못해 그 난리난 리박스쿨건도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모릅답니다.(중도 보수 , 진보) 그런겁니다.. 여론은 양진영에 몇개의 돔으로 둘러쌓여있고 그 규모를 파악하려 하지않거나 다른 돔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현재 현상 이해 못합니다. 결론. 이제 계엄 여론으로 폭망했던 극우 애들은 이번을 그래도 보수 코어는 유지하고 선전한 선거라고 총평할 껍니다. 그 이유를 sns네트워크 여론조작을 볼꺼구요.. 사이버 여론전은 뭐 더 심해질껍니다. 몰라서 그렇지 박근혜 탄핵정국에도 장난 아니였습니다.
Off_B
IP 211.♡.145.18
06-04
2025-06-04 10:21:32
·
@delights님 세월호 참사로부터 보수가 배운 건, 어떻게 여론을 틀어막을까 하는 방법이었고 그걸 이태원참사에서 그대로 실현했죠. 김대중/노무현에 대한 20-30대의 강력한 지지를 무너뜨리려고, MB는 중고생들을 길들이기 시작했구요. 박근혜의 계엄시도 실패를 보고 이번 계엄을 준비했어요. 보수.. 아니 극우는 항상 진화합니다. 나쁜 쪽으로, 그러니 민주정부는 늘 긴장하고 배우며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지하는 우리의 역사적 사명이기도 하겠구요. 숙명이죠.
오오즈
IP 14.♡.74.82
06-04
2025-06-04 04:37:32
·
내란세력 지지자들이 43퍼센트나 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narakmakmak
IP 211.♡.22.105
06-04
2025-06-04 05:40:42
·
북한 중국 위정자들이 부러워할 종류의 인민들이죠. 권위에 절대 복종
구로주민
IP 211.♡.4.145
06-04
2025-06-04 05:56:37
·
이제 44^% 친일파 및 내란수괴 정리해야죠
Bluedot
IP 115.♡.142.242
06-04
2025-06-04 06:31:07
·
개인적으로 Tk는 기대도 안했고 강원도가 충격적이었네요
조은날이온다
IP 211.♡.56.114
06-04
2025-06-04 06:34:45
·
이번 대선 결과는 TK보다는 70대 이상 노인층의 파워가 더욱 강력해 졌음을, 극우 유투버들을 이용한 장난질이 유효함을 보여줬습니다. 연령대 득표율로 보면 40대 50대는 7:3 이었고 70대만 제외하면 6:3 압승이었습니다. 70대 이상이 인구도 많고 투표율도 높아서 판세를 좌우하네요..
gnil06
IP 118.♡.74.101
06-04
2025-06-04 06:42:31
·
이겼으니까 일단은 다행입니다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20대 대선보다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내란이라는 특수상황속에 치러진 조기대선치고는 결과가 좀 실망스럽네요. 국힘이 자폭하지 않고 홍발정 혹은 한가발에 준스톤까지 단일화 했으면 결과를 장담 못했겠는데요.
홀릴레오
IP 147.♡.217.116
06-04
2025-06-04 06:48:06
·
강원 그리고 울산이 너무 아깝습니다 ㅠㅠ 저 두곳만 파란색으로 만들었어도 지도위 지분이 반반으로 보이는 꼴은 안봐도 됬을텐데 말이죠..
죽숨
IP 115.♡.25.115
06-04
2025-06-04 06:54:04
·
지난 대선때를 떠 율려보면 설마 윤석열 같은거를 몇프로나 뽑아주겠어? 했는데 이재명을 이겼었죠. 그때 충격이 엄청났었는데, 이 나라에는 여전히 그런 세력이 가득하다는것을 알고 방심해서는 안되며 뿌리를 완전히 뽑아야 됩니다.
머찌니이
IP 121.♡.199.52
06-04
2025-06-04 06:57:20
·
이겼으면 됐습니다. 눈치보지 말고 할일하면 됩니다.
요지경
IP 61.♡.115.71
06-04
2025-06-04 07:12:21
·
나라가 박살이 날뻔했는데 49%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도치곰
IP 42.♡.26.192
06-04
2025-06-04 07:13:57
·
20대인데 근처에 2번많구 4번도많아요... 심란하네요 ㅎㅎ
bug hunter
IP 114.♡.117.21
06-04
2025-06-04 07:20:12
·
불법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일으켜도 지지해 주고 경제를 박살내서 먹고살기 힘들다면서도 지지해 주고 국격을 한없이 초라하게 떨어뜨려도 지지해 주고 자기 자신과 아들, 딸들의 삶이 위협을 받아도 지지해 주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어제 오후에 간만에 설에서 가다들린 친구와 만나서 선거전날 한잔했습니다. 그래도 친구가 야 십프로는 차이나겠지. 저는 49 대 51 싸움이다 원하는만큼 안나올꺼다. 그친구와 예전에 그런말을했었거든요. 80년 오월 광주의 실상을 알았다면 달랐을꺼다. 아니 알아도 오히려 나만 아니면 나는아니구나 하면서 안도했을 사람들도 있었을거다. 인간을 믿어야하겠지만 그리 신용할만한 존재들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이 좋아져서 그래도 도둑 양아치 피붙이들도 남에게 최소한 욕먹는게 싫어서 인간답게를 중요 하게 겉으로 교육하는것 처럼보였지만. 근래는 오히려 위선의 탈까지 벗어던지라고 대놓고 가르치고 그게 삶이라고하는이도 있지않냐. 삶에 치여살다 어느날 미디어를보니 유행어가 나만 아니면되.. 나에게는 충격이였다 대놓고 그래도 되는 세상이구나.. 배려가 희미해지고 없이 살아도 체면이라도 남아있던나라가 드디어 체면까지 벗어던지는게 시대정신이구나.. 전 그런 맘이 한국석에 피어올랐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삐걱 삐걱 돌아가면서도 반보라도 나아가는것이라는 희망이 저는 생겼습니다. 다만 쉽석열이는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모우모우
IP 106.♡.250.214
06-04
2025-06-04 10:37:03
·
갈라치기를 하고자 함은 아님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연령별, 성별 지지율을 보니 70대 이상은 그렇다 치고, 20대 이하 남성 인구에서 김문수와 이준석 (특히 이준석)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더군요. 70대 이상은 이렇게 말하면 죄송하지만 가실 분들이고 그분들의 인식을 바꾸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이나, 20대 이하 남성은 안타깝네요. 펨코 등 커뮤니티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잘못된 인식을 가져가는 것 같아 보입니다. 언론개혁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레거시 미디어 뿐 아니라 유튜브, 커뮤니티에 대해서도 가짜뉴스나 왜곡에 대한 제재를 줄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anymore
IP 123.♡.31.188
06-04
2025-06-04 10:53:35
·
여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은 변함없고 한세기가량을 친일매국 집단들이 기득권이었던 나라였던게 그 반증인거겠죠 청산해야할건 하고 상식적 단죄로 매국이 아닌 애국이 통하는 정의가 숨쉬는 나라가 늦은 지금부터라도 시작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검사의언외교
IP 218.♡.14.107
06-04
2025-06-04 11:13:53
·
인류는 정치와 종교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대한민국만 그런게 아니고, 인류의 역사가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흔적을 많이 남겼습니다.
개인적으로 51% 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은 늘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승리는 기쁘죠. 일단 이기면 된 겁니다.
다만 출구조사 엉터리 역시 2찍 한 놈들이 2찍 했다고 말을 안한다는거죠. 뭐 3찍도 10% 가까이 있긴 했고요.
앞으로도 이 세력들이 잠재적으로나 표면적으로나 개혁의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겁니다. 앞의 대통령들처럼요.
sang
IP 27.♡.242.64
06-04
2025-06-04 12:13:03
·
상식의 이해범주 밖인거 같아여;; 내란벌려도 40퍼??? 이건 대체 먼지 ㅎㄷㄷㄷㄷ
천황지후
IP 103.♡.200.79
06-04
2025-06-04 12:54:34
·
개표 도중이었긴 한데 경기도도 뜯어보면 외곽이 빨간건 이해하겠는데 성남시 분당구가 빨간색이더라고요...;
IP 211.♡.88.234
06-04
2025-06-04 13:11:06
·
그러게요 김문수 후보가 40프로도 아니고 43프로나온거 보고 놀랬네요.
danue
IP 175.♡.236.191
06-04
2025-06-04 13:53:05
·
조중동과 종편이 악랄하게 만든 우민화 작업의 소산이기도 하기에 반드시 종편을 손봐야 할 것입니다.
하마공
IP 117.♡.17.195
06-04
2025-06-04 14:00:12
·
생각보다 생각을 바꾸기 어려워요 세상이 잘 안바뀌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종교의 영역으로 들어간듯 그마나 이정도라서 다행이네요
예외없다
IP 211.♡.73.26
06-04
2025-06-04 15:18:27
·
아쉽긴하지만 예상했던 성적표 맞아요 이재명+이준석+권영국 표 전부 더하면 60%이고.. 탄핵직후 정권교체 여론이 60%였거든요..
그 난리가 났는데도 애시당초 40%는 정권유지였으니 그 결과가 그대로 반영된겁니다
사람은 절대 쉽게 변하지 않아요
voyager
IP 211.♡.100.235
06-04
2025-06-04 15:25:08
·
예전에 누군가 말했죠. 스타벅스 커피메뉴 차이를 이해하는데 사용하는 시간만큼도, 정치나 선거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TK PK에 사는 2찍 분들은 한 마디로 게을러서 그래요. 언론이 보여주는 것만 보고, 먹여주는 것만 먹으면서, 정말 그러한가 알아보려 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진짜 빨갱인지, 이재명이 진짜 범죄자인지, 자신이 알아보려 하지 않으니, 무지성 지지가 나오겠죠. 하지만 그런 매트릭스 세상 속에서 스스로 깨어나는 사람들이 있으니, 희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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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덕분에 당선됐는데 앞으로가 큰일이네요.
지난 대선보다 더 낮아요.
문대통령 때도 홍준표와 안철수가 통합했으면 이겼을 겁니다.
지난 대선은 안철수가 포기해서 국짐당이 이겼고요.다음 대선이 걱정이네요. 4년 중임으로 바꾸지 말아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저쪽에서 당선돼 잡으면 어떤 수단을 다 써서라도 중임을 하려고 할 텐데 그래서 중임에 성공하면 8년 간을 어떻게 계속 보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오년도 지겨운데...
사전조사할 때에도 이준석이 사퇴할 경우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문항이 있었는데 70%정도만 김문수에게 간다는 조사가 있었죠.
이준석+김문수 더해봐도 겨우 25,649명 차이에요...그런데 이준석이 단일화 했으면 최소 1/4은 이재명에게도 오고 또다른 1/4는 기권했을 수도 있고요. 뭐 한 30~50만표 차이로 우리 이재명 통령이 이겼을거에요~ 그리고 오히려 득표율은 50% 넘었을 수도 있고요....
이준석 덕에 당선되었다는 건 낭설입니다~~
이 세대(연령대가 아닌 동시대 사는 세대) 의 한계, 선대와 후대에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긴합니다
총량을 서서히 줄여나가는 거죠
tkpk 합쳐 2찍 450만인데
서울경기 650만인데요
선거운동 안해도 저정도는 나올것 같은데 참 한심하지만 부럽기도 하네요 참네
정말 아무나 하수아비를 내세워도. 심지어는 존재하지 않는 사람조차도 대통령을 만들 수 있겠구나...
검찰이 경쟁자를 다 쳐내고 남은 사람은 계속 들쑤시고
언론이 편파보도하며 부채질하면 일본사람도 대통령이 될 겁니다.
그러나 이를 지역혐오로, 세대갈등으로 불길을 옮겨붙이면 그들이 원하는대로 놀아나는 겁니다.
앞으로의 선거도 계속 힘들 거고 어쩌면 더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저쪽은 인구가 소멸되는 것 말곤 해결 안되는 곳이라 봅니다.
답답...합니다.
TK 는 꼴랑 200만표입니다. 인구수가 적음
하지만 저도 역시 충격이긴 합니다.
거기다 사이비 종교들 까지...
이건 진짜 집고 넘어가야 할것 같아요
불법내란으로 독재국가 만들려는 당을 60% 이상 찍어 준건 같은 내란세력이라는 뜻이죠
아무리 이해하려 노력해도 저도 이해가 안되는 밤입니다.
다행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진보세대인 40-50대가 그 자리를 머지않아 대체하겠죠.
그러나, 문제는 20-30대 남자들입니다. 특히 20대 남자... 이번에도 증명했죠. 답이 없는 세대라는 걸.
이들의 보수화 극우화는 앞으로 평생 상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극우는 오랜 시간 이걸 준비해왔고, 지금 그 과실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사라진 지성을 되찿게 할 방법이 과연 있을까 싶네요.
저쪽 세력들에게는 이재명의 악마화 시킨 이 세상의 세뇌가 큰것 같습니다.
당보다 인물을 문제 삼더군요.
그리고 계엄이 과거 독재시절 만큼 피바 튀기지 않아서 일부 국민들에게 공포감이 덜했나봅니다.
쉽지 않네요
그동안 언론과 기레기의 대국민 가스라이팅과 선동 조작질의 결과라고 봅니다.
주변에 보면 교회목사에게 세뇌되듯이
겉으론 멀쩡해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이재명이 잔인하고 비리가 너무많이 무섭다는둥 어처구니없는 얘길 하는 세뇌된 인간들이 은근 많습니다.
(지역을 가리지 않구요.)
2030역시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사실을 찾아보고 1번 욕하며 2번 찍는다기 보다는 깊이 생각않고 그동안 여기저기 어용언론과 가리기들에게 주워들은 뜬소문과 선동만으로 민주당,이재명을 욕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게 아니라고요.
계속적으로 그걸 걱정했고 극우 sns ,매체등을 보면 정말 미친듯이 푸쉬했습니다.
하다 못해 그 난리난 리박스쿨건도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모릅답니다.(중도 보수 , 진보) 그런겁니다..
여론은 양진영에 몇개의 돔으로 둘러쌓여있고 그 규모를 파악하려 하지않거나 다른 돔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현재 현상 이해 못합니다. 결론. 이제 계엄 여론으로 폭망했던 극우 애들은 이번을 그래도 보수 코어는 유지하고 선전한 선거라고 총평할 껍니다. 그 이유를 sns네트워크 여론조작을 볼꺼구요.. 사이버 여론전은 뭐 더 심해질껍니다. 몰라서 그렇지 박근혜 탄핵정국에도 장난 아니였습니다.
보수.. 아니 극우는 항상 진화합니다. 나쁜 쪽으로, 그러니 민주정부는 늘 긴장하고 배우며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지하는 우리의 역사적 사명이기도 하겠구요. 숙명이죠.
연령대 득표율로 보면 40대 50대는 7:3 이었고 70대만 제외하면 6:3 압승이었습니다.
70대 이상이 인구도 많고 투표율도 높아서 판세를 좌우하네요..
경제를 박살내서 먹고살기 힘들다면서도 지지해 주고
국격을 한없이 초라하게 떨어뜨려도 지지해 주고
자기 자신과 아들, 딸들의 삶이 위협을 받아도 지지해 주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예전 사전투표를 하기전의 선거에는 출구조사의 정확도가 92프로를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YTN이 사과방송하는 일도 있었죠
사전투표의 출구조사는 전화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사전투표는 정치고관여층이고 당연히 이재명표가 마니나오겠죠....
합리적인 의심이라 생각합니다
지동설 대세이던 시절 사람들 생각이 바뀌어서 천동설 대세가 된게 아니라
지동설 믿던 사람들이 죽어서 천동설이 대세가 된거에요
경남과 경북을 갈라치기해서 지들끼리 대가리 터지게 싸우게 하면 어렵지 않게 해결될 겁니다.
몇 가지 지역적인 이슈를 던져줘서 그 곳에 매몰되어 죽도록 메달리게 해주면....ㅎㅎㅎ
그러나 0.1%이든 0.1초 이든 당선은 당선입니다.
당선도 인정해야죠.
선 청산 / 후 통합이죠
우린 일제 해방때의 그 교훈을 잊으면 안됩니다.
어설픈 관용이 친일파에게 기회가 되어서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어서 단두대로 청산할건 청산하고 나서 통합을 이야기 해야합니다.
전 솔직히 60%이상 예상했어요.
2찍은 샤이고 머고, 투표할 사람은 다 나와서 투표한거에요.
비율 보시지 말고 1700만표 득표를 보라고 하네요.
앞으로도 안나올 득표수라공
이건 하늘이 두쪽나도 바뀌지않습니다
부산에서 40%넘겼다는데 위안을 삼아야죠
사학, 토호, 사법, 정재계 기득권 세력
영남권, 기독교
따져 보면 상당 부분 겹쳐 있을 겁니다.
이 들을 고쳐 쓴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죠.
이번 임기 중 과감한 개혁이 없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겁니다.
마지막 골든 타임 이랄까요..
저 들은 저출산으로 지역이 소멸하든
나라 경제가 무너지든 상관 안합니다.
자기들 이익만 챙기면 그만 이니까요..
오히려 필리핀,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꼴 나면
더 좋아할 겁니다. 챙겨 먹기 더 좋아 지거든요.
비단 기득권층 뿐만 아니라 진짜 문제는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저소득, 고령자, 청년 계층이죠.
북한 주민들처럼 가스라이팅이 완벽히 먹힌 건지.. 참 답답합니다.
국회의원도 과반이고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점점 좋아질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65% 이상 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40% 넘게 국짐을 찍는 인간들이 같은 국민이라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이대통령 임기 동안에도 더 열심히 밭을 갈아야겠어요.
각자의 의견을 존중한다 하면서 막상 결과에 어이 없어 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자연적인 현상이니까요.
2번이 40%가 넘다니 충격이였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삐걱 삐걱 돌아가면서도 반보라도 나아가는것이라는 희망이 저는 생겼습니다. 다만 쉽석열이는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연령별, 성별 지지율을 보니 70대 이상은 그렇다 치고, 20대 이하 남성 인구에서 김문수와 이준석 (특히 이준석)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더군요. 70대 이상은 이렇게 말하면 죄송하지만 가실 분들이고 그분들의 인식을 바꾸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이나, 20대 이하 남성은 안타깝네요. 펨코 등 커뮤니티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잘못된 인식을 가져가는 것 같아 보입니다. 언론개혁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레거시 미디어 뿐 아니라 유튜브, 커뮤니티에 대해서도 가짜뉴스나 왜곡에 대한 제재를 줄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세기가량을 친일매국 집단들이 기득권이었던 나라였던게
그 반증인거겠죠 청산해야할건 하고 상식적 단죄로
매국이 아닌 애국이 통하는 정의가 숨쉬는 나라가
늦은 지금부터라도 시작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대한민국만 그런게 아니고, 인류의 역사가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흔적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래서 이성적인 지지층을 기반하는 쪽이 선거에서 항상 불리하게 되는것 같네요.
다만 출구조사 엉터리 역시 2찍 한 놈들이 2찍 했다고 말을 안한다는거죠. 뭐 3찍도 10% 가까이 있긴 했고요.
앞으로도 이 세력들이 잠재적으로나 표면적으로나 개혁의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겁니다.
앞의 대통령들처럼요.
세상이 잘 안바뀌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종교의 영역으로 들어간듯 그마나 이정도라서 다행이네요
이재명+이준석+권영국 표 전부 더하면 60%이고..
탄핵직후 정권교체 여론이 60%였거든요..
그 난리가 났는데도 애시당초 40%는 정권유지였으니
그 결과가 그대로 반영된겁니다
사람은 절대 쉽게 변하지 않아요
스타벅스 커피메뉴 차이를 이해하는데 사용하는 시간만큼도, 정치나 선거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TK PK에 사는 2찍 분들은 한 마디로 게을러서 그래요. 언론이 보여주는 것만 보고, 먹여주는 것만 먹으면서, 정말 그러한가 알아보려 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진짜 빨갱인지, 이재명이 진짜 범죄자인지, 자신이 알아보려 하지 않으니, 무지성 지지가 나오겠죠. 하지만 그런 매트릭스 세상 속에서 스스로 깨어나는 사람들이 있으니, 희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