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이 몇 퍼센트를 득표하든 대통령인겁니다.
고작 0.7%차이로 이겨놓고도 온갖 패악질들 다 저지른
윤건희도 저리 당당한데 55가 안 됐니 51이 안 됐니로
시무룩하면 그게 바로 저놈들 먹이가 되는 겁니다.
나라 팔아 먹어도 최소 25% 최대 40%는 상수입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이었구나.. 생각 하시고요.
그냥 당연하다 생각하면 돼요.
지지자들이 시무룩하는 걸 보이면 대통령의 정당성을 가지고
걸고 넘어갈 게 뻔합니다.
계속 이런 이야기 꺼내는 분들도 저의가 뭔지
의심 받을 거고요. 0.1%라도 이긴 게 더 중요합니다.
앞으로 5년간 얼마나 많은 것들이 바뀔 수 있는데요.
이재명의 정치 생명 뿐만 아니라 목숨도 오늘내일
한다고 하던 시기를 넘어서서 대통령 당선 확정이
눈 앞에 왔는데 기뻐합시다.
마냥 기뻐합시다!
말씀이 맞습니다.
여태것 루틴을 보면 국민을 분노시켜서 무기력하게 만들었던 패턴이었던것 같아요.
당연한 거였지만 별 탈 없이 무사히 대통령이 되었으니 기쁜마음으로
앞으로 험한길을 뚤고가야하는 잼통령을 더 밭갈면서 지지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들의 말은 콧방귀쯤으로 생각해야
된다봅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하는 일엔 다 그럴 이유가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던 분들~
이제 입장 바뀌어도 다 그럴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시면 되는겁니다~~~
내로남불 아니고~ 저희도 당신네들 의견을 존중해서 그런겁니다~~ 알아서 버티세요 :)
왜케 스스로한테 엄격한 잣대를 갖다 붙이는건지....
이제 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세상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