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티비 실시간 인기채널 기준 시청률이 아래와 같네요. MBC 24% KBS1 9.7% SBS 9.1% MBC가 항상 민주당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내부에서 어떻게 논조가 정해지는지? 어쩌다 반윤 노선을 탔는지..? 왜 KBS는 이모양이 됐는지 궁금하네요. 왜일까요?
배현진이 MBC구성원들을 배신했을 때부터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한거 보면 당연한 결과 이기도 하구요
엠비씨가 민주당편 아닌건 여전하기도 합니다
제가 말한 "어쩌다"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만..
제가 말한 근거로 애초에 엠사가 반윤이 아닐가능성이 더 적은게 맞는거 아닌가요?
대한 댓은 이명박때부터 .... 인거죠.
이명박이 언론의자유를 위협했고 엠사는 그에 저항했으며 그 저항에대한 탄압을 가혹하게 받았죠 그게 박근혜때까지 이어졌고 ... 문재인 정권들어서야 간신히 다시 정상화 되어가고 있었죠
근데 다시 이명박근혜를 이어받은 윤석열이 당선됐는데 엠사가 언론으로서 거기 순응하지 않는건 당연한일 아닐까요
이명박 땐 종편부터 시작해서 진보언론이 다 탄압받은걸로 알고 있었는데 유독 MBC에게 심했던게 있었군요.
시청률로 보상받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상식이 아닌 언론을 몇십년동안 봐왔어서 말입니다.
박근혜를 물어뜯었던 jtbc. 윤석열을 물고뜯은 mbc...
mbc는 박근혜때 김장겸 같은 사장한테 점령당하고 고생한 이후 내부결속이 강해졌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