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eongin.com/article/1741872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97843?sid=101
권영국도 민노당도 이번 대선에 메인토론회를 나왔으니까 그나마 주목받은것이지.이제 다음대선은 그전에 있을 지선.총선때 어느정도 자리를 잡지않는이상에 절대로 메인 토론은 못나올겁니다.존재감 더 떨어질듯.
이준석은 완주 잘했다 자평하고 자기 책임이라하고
지방선거 약진 예고를 하는군요...
이재명에 대해서도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다시는 님같은 정치인 보기 싫습니다.국회의원 자리에서도 안보였으면 좋겠구요.
씨앗이니 뭐니 하는 사람은 사법처리 되어서 피선거권 박탈당할 것이고 정당은 내란당에 흡수될 것이고요. ㅎ
토론의 긍정적 반응으로 후원금이 밀려와서 살아날 기회가 보인다며 자축하더군요
별로 기대는 안하지만 반민 기조만 좀 죽여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