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3847?sid=154
https://v.daum.net/v/20250603224655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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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주최한 대선 개표방송 시청 집회에는 김문수 후보 지지자 등 120여명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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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분위기는 급격히 가라앉았다. 김 후보가 뒤진다는 예측에 여기저기서 야유가 쏟아졌고, 참가자들의 표정은 굳어졌다. 일부는 마른세수를 하거나 팔짱을 끼고 무표정한 얼굴로 화면을 바라봤다.
집회 사회를 맡은 유튜버 손상대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처음부터 51%로 세팅된다는 것 자체가 부정선거의 증거"
"기죽지 마시고, 곧 뒤집힐 것"
대구·부산·경북·경남 등에서 김 후보의 득표 예상이 높게 나오자 지지자들은 머리 위로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반면 울산에서 이 후보 득표율이 앞서자
"저건 뻥이지"
"말도 안 돼, 울산에서?"
"조작이야!"
라고 외쳤다.
광주·전남 등에서 이 후보가 앞서자 일부 참가자들은
"투표 다시 해"
"공산주의야 공산주의"
라고 소리쳤다.
서울 성북구에서 온 60대 여성:
"착잡하고 열불이 난다"
"범죄자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냐"
"뚜껑을 열 때까지 모르는 거죠"
오후 8시27분 개표방송 중계가 잠시 중단되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연단에 올랐다.
전광훈 목사:
"개표과정에서 (득표차가) 상당히 좁혀질 것"
"지난 대선 때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고 있었지만 12시 넘어서 뒤집어졌다"
참가자들, 일제히:
"아멘"
아예 투표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박종환씨(60):
"투표(결과)를 절대 인정할 수 없다"
"이재명이 되도록 다 세팅이 돼 있는 것"
경기 하남에서 온 김모씨(44):
"뜻대로 되지 않아도 이번 선거를 통해 보수 진영이 집결했으면 좋겠다"
"선거 이후에도 부정선거, 중국인 등 반국가 세력에 대한 싸움을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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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레절레--;...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