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여자들이나 좀 챙기세요. 아니 여자들 무시하는 게 일상인가봐요. 광장에 나가서 이 판 만든 것도 여자들인데 여자들 논공행상도 하기전에 2030 남이나 먼저 챙기자고요? 진짜 너무들 하신 거 아니예요? 남자만 사람인가요? 좋은 날 다른 얘기 좀 할 수 없어요? 너무들 하시네요
2030 여자들이나 좀 챙기세요. 아니 여자들 무시하는 게 일상인가봐요. 광장에 나가서 이 판 만든 것도 여자들인데 여자들 논공행상도 하기전에 2030 남이나 먼저 챙기자고요? 진짜 너무들 하신 거 아니예요? 남자만 사람인가요? 좋은 날 다른 얘기 좀 할 수 없어요? 너무들 하시네요
더 챙기자가 한쪽을 버리자는 소리가 아니잖아요
아무도 여자 갈라치기 안하고 무시 안하는데 본인이 논란을 만들고 계시네요
남자만 사람인가요 (X)
좋은 날 다른 얘기 좀 할 수 없어요 (X)
대선캠프 기조대로 성별 차별정책 안할겁니다
꼭 표도 안주고 요구를 한다는 게 웃깁니다.
저라도 열심히 반박글 올렸어요.
다 안고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정치적으로 적이냐 아군이냐 따라서 혐오가 판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합니다 먹지도 가지고 쳐다도 보지 않는 다고 하는게 흔하죠
하다 못해 온라인 쇼핑몰도 특정 지역이면 주문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런씩으로 혐오가 모이면 다음 또 갈대 같은 중도가 움직이면 또 윤 가 같은 인간이 또 뽑히게 됩니다
혐오가 모두가 되는 세상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근데 여기 1찍 이대남분들은 왜 자기 세대 2찍 4찍을 피의 쉴드를 쳐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윤석열을 겪고도 페미 때문에 2찍 4찍 하는 걸 어쩌라고..?
한국이 탈레반화 되기를 바라는 애들을 쉴드를 치고 있어요.
지금의 3년 정권은 줘던것을 빼앗아 오지 못해을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어차피 이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의 생각 자체가 달라서 이해 따위를 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그냥 인정하거나 비난하거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지금의 20대 남성은 피해를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여성에게서 가 아니라 5~60대 남성의 부채의식에서 입니다 자기들의 부채를 지금의 20대 에게 떠 넘기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자신들의 어머니, 부인들에게의 부채를 넘기고 있죠
사회전반에 상당수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득표율로 논공행상을 따지자면 4050 먼저 챙겨야지만 대부분이 이 세대인 클리앙에서 그런 얘기 꺼내는 분은 없지요? ㅎㅎ
지금은 나라가 엉망진창이고 어느 특정 세대 챙기기 전에 무너진 시스템을 바로세우는게 먼저인 시간이라고 봅니다
2030 여성 분들도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세대를 위해 일해주기 보다는 나라의 정상화를 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투표했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오는 많은 글들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재명 정권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줍시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2030 여자들도 포함해서 모든 세대를 챙겨야 하는 겁니다.
그런 갈등을 조율하는 것이 리더고 옳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이 진정한 지도자죠...
2030 여성들이 많은 역할을 했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 감사하고 있지만 내가 이만큼 했으니
내 지분은 이정도 주고 다른 사람은 무시해라 라는 말로 들려서 ( 당연히 그런 의미는 아니겠지만 )
정말 살짝 아주 살짝 불편하기는 합니다.
저는 50 세대기는 하지만 4050 세대가 이재명을 이만큼 지지했으니 이대남 버리고 우리한테
신경써라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다면 표현을 조금 조심해서 하셔야 하고요.
독서량을 늘리라고 하셨는데 ㅎㅎㅎㅎㅎㅎ 진짜 우습네요.. 제가 읽은 책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솔직히 짜증나서 감정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제 나이와 제가 젊었을 때 읽었던 독서량을 생각하면
최소한 님 보다 적게 읽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ㅎㅎㅎ
지금 상황에 얼마나 화가 나셨는지 모르겠지만 댓글 다시는 것을 보니 너무 흥분해서 앞뒤 못 가리실
상황이거나 아니면 뭔가 의도가 있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정말 짜증나서 덧 붙이는데 제 나이 50이 넘었는데 지금도 한달에 3~4권 이상 읽고 있습니다.
인터넷 댓글이라고 그냥 막말로 덧 붙이는데 최소한도의 예의는 지키고 이야기 하세요.
본인의 수준만 드러내니까....
제가 책을 많이 읽는 것은 굳이 님께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책은 제가 재미로 읽은 것이고 누구에게 자랑하려고 읽는 것은 아니니까요.
굳이 증명하고 싶으시면 가지고 있는 책 표지 한장씩 사진으로 찍어서 인증할까요? 제가 이사하면서 많이 버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해볼만 할 것 같은데요
에휴 이런 좋은 날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술 한잔 하다보니 쓸데 없는 일에 감정을 소모하게 되네요.
다 잊어 버리시고 잘 사시기 바랍니다. ㅠㅠ
다같은 성인이고 자기 선택에 책임이 있는건데
왜 유독 20,30대남만 우쭈쭈 달래줘야 된다는건지...
결혼하고 가정 꾸릴때 경제적으로 준비되있어야 한다는 사회적? 강제적 관념.
지금 이대남이 이전 세대 이대남과 비교해서 더 차별받는다 핍박 받는다 싶은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위에 두가지가 마땅하다는건 아니고요. 좋은 날 굳이 오늘 따져야될 것도 아니라고는 보지만, ) 김문수 이준석 75프로가 솔직히 검나 역한 건 맞습니다.
이래저래 다음 선거때 변수가 될 수 있으니 말한 사람들도 불안해서 그런 말을 한 것 같아요
저도 이대남이지만 그들이 뭘 원하는지도 뭘 요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요구를 들어줄 사람도 없을 겁니다. 오늘은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날이지 기분 푸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원글에는 감정을 조금 표현을 했지만 등록이 안되다보니 조금 감정이 진정되서 마지막으로 남깁니다.
"2030 여자들이나 좀 챙기세요. 아니 여자들 무시하는 게 일상인가봐요."
"갈라치기는 본인이 하는 거죠 여자는 무시하라고 갈라치기 하지 마세요"
"2030남 챙기라는 글이 올라와서 그럴거면 열심히 찍어준 2030 여자들한테 잘해주라고 한겁니다. 맥락이해를 잘 못하시는 거 같은데 독서량을 늘리시길 권해드립니다."
"민주당은 2030남에게 잚못을 한게 없어요 여자들을 사람취급 안했던 그동안과 달리 조금 챙겨준것 뿐이죠. 그 전에는 여자는 사람취급도 안했잖아요. 그정도 챙겨준게 아까워서 차별받았다고 주장하는 그들에게 빌어야 합니까? 그냥 여자인 제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이꼴저꼴 안보게요"
위 글이 본인이 남긴 글입니다. 살면서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감정을 가지고 계신지 제가 다 알지 못하고
이해할 수도 없지만 무시, 사람취급 안했던 등의 표현을 보면 많은 안좋은 경험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민주당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남성도 그렇고 여성을 인생의 동반자, 동료, 친구 등
정말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남자는 정말 많습니다. 일부의 사람들이 님이 생각하는 "가장이랍시고 처자식
다 지 멋대로 하고" 라는 식으로 살 수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를 비아냥 대는 말에 솔직히 짜증났지만 나중에 다른 분들께 다는 댓글을 보니 조금 안스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고 힘들고 짜쯩나는 상황이 힘들겠지만 그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는 것은 결코 본인에게도 이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분노는 특정 대상에게 지정해야 하고 일반화 되면 자기를 파괴하게 된다고 생각 합니다.
연배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 나이 많은 선배가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너무 화내지 마세요.
다쓰고 생각하니 놓친것이 있는 것 같아서 덧붙이면 지금 2030을 포용하자는 것은 이전의 가부장적인
전근대적 사회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어떻게 말하면 계몽하자는
이야기라고 저는 이해 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이 대화의 주제가 되는 그 사람들 열심히 설득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제게 보인 태도는 끔찍했죠. 온오프를 가리지 않고 이해해주려 하면 할수록 요구하는 범위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같이 갈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제가 님께 비아냥 거렸다고 느끼셨나요? 저는 아니지만 그렇게 느끼셨다면 그거 제가 누구한테 배웠는줄 아세요? 걔네들이예요 저는 흉내 정도 낸 겁니다.
그리고 계몽하자는 것은 일종의 비유이고 대상이 2030 남자인데 가부장적 시각이라 하시면 너무 한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