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냥 커뮤에서 떠드는 소리, 뉴스에서 나오는 말도 안되는 소리 그대로 믿는거죠 현대사 교육, 민주주의 교육이 절실합니다.
chasunsaeng
IP 69.♡.166.19
06-04
2025-06-04 09:19:46
·
@ProNAS님 공감합니다.
돈노마인드
IP 121.♡.101.9
06-04
2025-06-04 09:34:47
·
@ProNAS님 며칠전에 어느 글에 댓글로 적은 글인데.... 교실에서 한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집어 던집니다. 그걸 맞은 아이는 피가 나고 무서웠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은 참으라고만 합니다. 억울하지만 참습니다. 인권이 중요하다고 하니깐요. 그런데, 나의 인권은 학습권은 행복추구권은 왜 포기해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초딩 남학생은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싶습니다. 남자애들은 다 똑같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여자 선생님이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갔다오면 교실에 먼지가 넘 많아지고 땀냄새 때문에 모두가 괴로워진다고 합니다. 남학생이 항의를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민주적으로 학급 투표를 해보자고 합니다. 여학생들 몰표와 남학생 중 이탈표로 쉬는 시간 운동장 나가는 것이 금지됩니다.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 일을 어떤 아이가 해서 다쳤습니다. 다음날 수업시간에 그 아이 부모가 교실에 와서 선생님을 몰아부칩니다. 선생님이 고발을 당하고 수업에 들어오지 않고 임시교사가 수업을 합니다. 운동회도 없어지고 수학여행도 가지 않습니다. 이런 일들을 매일 격습니다. 어른들이 언론이나 유투브를 통해 사건화 된 것을 드문드문 알게되는 것과 다르게 매일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읿니다. 초딩 6년 중딩 3년 9년동안 격습니다. 지금 1020 남자들이 그동안 몸에 익히고 경험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더 인권을 존중하게 되었고 단체의 의사결정을 민주주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들에게는 인권 x까, 민주주의 x까 인 것입니다. 학생들의 학습권과 행복추구권을 학교현장 교실 안에서 확보해주지 않는다면 절대 현재의 1020과 미래의 1020의 극우화를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용갈통뼈
IP 210.♡.62.89
06-04
2025-06-04 09:59:18
·
@돈노마인드님 초등교사인 지인이 하는 말과 일맥상통하네요.
살자구
IP 125.♡.189.145
06-04
2025-06-04 10:03:41
·
@돈노마인드님 이러한 억압이 문재인 시기만큼 한번더 지나가면 사회문제가 발발할겁니다 적극적으로는 안나타나고 조용하게 나타날 것 같긴 합니다만..
oopswow
IP 223.♡.85.16
06-04
2025-06-04 10:16:19
·
@돈노마인드님 기성세대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감이라 추측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얘기해 주시니 정말 와닿네요.
검사의언외교
IP 218.♡.14.107
06-04
2025-06-04 10:21:34
·
@돈노마인드님 교육은 올바로 되고 있습니다. 줄빠따 맞는 것보다 훨씬 민주적으로 의사결정이 되고 있죠. 다수의 뜻에 따르는 것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의견 물어보고 투표에 붙이는 것 자체가 소수의 뜻을 이미 존중하는 것이기에 현재 학교 현장은 민주주의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지 민주주의 교육할 때 잠만 자는 비민주적 학생들이 열린 사회의 적들로 성장하여 사회에 배설될 뿐이지요.
경찰에게 치안을 잘 하라고 몽둥이를 지급했습니다. 마을에 강도가 들었습니다. 그 마을에서 제일 무서운 아저씨인데 경찰이 힘없이 당하는 겁니다. 몽둥이를 휘두르지도 않습니다. 후한이 두려우니까 그런데 옆집에 사는 힘이 없는 아저씨가 실수로 경찰의 신을 밟았습니다. 경찰은 공권력에 저항한다고 그 몽둥이로 그 아저씨를 마구 때립니다. 그 힘없는 아저씨는 그래도 되니까요
이 문제를 보면 몽둥이를 쥐고 있으면서 후한이 두려워 강도에게 휘두르지 못한 경찰이 문제 아닌가요 ? 왜 몽둥이 탓을 합니까 ? 학교 선생들도 충분히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본인들 손에 똥묻히기 싫고 해당 학부모와 대립을 하는 등 일만들기 싫어 방관한걸 왜 인권탓을 합니까 ???
@맨인불닭님 음...댓글에 날이 서 있어서 그냥 가려다 지인이 했던 말 하나 해 드립니다. 해당 학부모와 대립을 하게 되면 다른 선량한 학생들의 교육권이 침해 받을 걸 걱정하더군요. 그런 학부모와 대립을 하게 되다가 교사가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대다수의 선량한 아이들은 다시 새로운 선생님과 적응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고 모든 상황에 그런게 아니라 일부 극성인 부모들에 대해서요. 장애 학생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일반 학생들도 장애 학생들과 어울려서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길 바랐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장애 학생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말씀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저도 처음엔 맨인불닭님과 비슷한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아이를 키우고 지인이 현직 교사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현장의 경험을 직접 듣다 보니 많은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학교 선생들도 충분히 뭐든 할 수 있다?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죠. 이상적인 대안 말고 현실적인 대안요.
@용갈통뼈님 기분 나쁘게 해드렸으면 죄송합니다. 사실 우린 모두 각자 어떤 집단에 속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든 문제가 있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고 때로는 그 과정에서 투쟁도 하고 싸움도 하고 피를 흘리기도 합니다. 물론 선생님들도 다양하게 어필을 하셨겠죠 아예 없었다고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싸움 그게 어른들 싸움으로 번지고 그로인해 선생님들까지 피해를 입는 과정 그로인해 요즘 선생님들은 메뉴얼대로만 조치하고 아이들 문제에 아예 개입을 안하려 하더군요 트러블이 크던 작던 모든 문제에 아예 개입 자체를 안하더군요 과연 이게 옳은것인가 하는 아쉬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권도 바뀌었으니 꼭 어필 많이 하셔서 좋은 시스템이 만들어지길 기원합니다.
애플농장주
IP 59.♡.112.221
06-03
2025-06-03 21:36:03
·
30퍼 정도 되는 2030 남자분들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면 나머지도 상당수 돌릴 수 있을거라 봐요.
이렇게 비교해보니까 전반적으로 다 이재명 지지율이 이전 대선보다 높아졌는데, 반대로 감소한 게 2030 남성 뿐이란 게 극명하네요.. 4050에 압도적 감사를...!
앵베르
IP 124.♡.202.198
06-03
2025-06-03 21:37:30
·
나라의 기둥입니다 bb
BetterThanYesterday
IP 1.♡.179.181
06-03
2025-06-03 21:38:03
·
아무리 관심이 없어도, 군사정권을 겪어 봤는데, 도저히 용서가 될 수가 없죠.
늉쟁이할머니
IP 211.♡.153.172
06-03
2025-06-03 21:38:17
·
마지막 30대를 보내고 있는데...2030 지지받는 정치인은 걸러야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마그리트
IP 211.♡.59.104
06-03
2025-06-03 21:47:30
·
사랑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지켜온 우리들. 이재명을 더욱 지킵시다
자다가쿵해따
IP 106.♡.68.167
06-03
2025-06-03 21:50:11
·
이제 막 40열차에 탑승한 86년생 입니다. 뿌듯하네요^^ 다만 고향에서의 결과는 참..(경북권...ㅜ)
지우당
IP 124.♡.147.226
06-03
2025-06-03 22:07:05
·
다들 고생 하셨습니다.
잠잠시만요
IP 211.♡.176.50
06-03
2025-06-03 22:16:29
·
가장이자 경제 주역이니 젤 잘알죠
사라방
IP 180.♡.176.134
06-03
2025-06-03 22:51:15
·
사람 잘 안변하죠. 바뀐건 나이가 들어 60대까지도 바뀌는 중입니다. 30-40대가 40-50대가 된거고 50대절반이 60대가 되었죠. 예전엔 50대도 보수?쪽이 더 많았습니다. 20대 남성이 원래 애매했어요. 머리가 굵어졌다고 느껴서 난 남들과 다르다면서 선배들의 선택을 의심하고, 다른 선택을 많이 하는데..선거 한 두번 정도 해보면서 경험하고 바뀝니다. 기성세대로 제대로 편입된다고 할 수도 있구요. 되레 여성은 20-40대까지는 더 진보?쪽인데.. 남자보다 더 유연한 주변과 교감하는 사고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앞으론 30대 이하가 인원수가 줄어 그 위력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60년대후반부터 70년대까지 태어난 인원수가 너무? 많아 투표에는 이들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죠. 그리고 20대 보수?라 티내면 생각이 잘 맞는 70대 이상과 와 대화나누고 잘 모시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못해도 7-80년대생들일테니까요.곁눈질로라도 보고 들은 게 있죠. 독재의 질곡을 벗어나면서부터 흥하기 시작했다는 서사가 통하는 세대이고 그 위의 세대는 전쟁과 가난과 배고픔에서 해방시켰다는 서사가 있으니.. 독재로 상징되는 윤의 뻘짓을 용인할 정상인은 별로 없을 겁니다.
블랙이
IP 50.♡.20.57
06-04
2025-06-04 03:21:45
·
많은 2,30대 남자들이 제대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지 못하고,,, 펨코 등의 수준에 머물러서 걱정입니다. 10대들이 곧 20대가 될텐데, 그들의 표심은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걱정이 앞서네요. 결국 4, 50 대의 부모들이 1,20대 자녀들이 어떻게 세상과 사회를 보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깨우쳐 줘야할 것 같습니다. 정치적 시각은 누구와 다를 수 있지만,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짐승의 언행을 동조하거나 모른척하는 일이 없도록 잘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눈오는거리
IP 211.♡.123.134
06-04
2025-06-04 04:34:18
·
저는 20~30대 여성분들이 더 감사하던데요. 그 추운 길거리에서 눈 맞아 가면서 앉아 있는 모습은 평생 못잊을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이 이번 투표에서도 저렇게 밀어주셨네요. 20~30대 여성 분들께 계속 빚지며 살고 있네요. 고맙고, 미안합니다.
ZAHA
IP 101.♡.44.251
06-04
2025-06-04 05:14:06
·
4050은 검찰 기소청으로 만들어야 성불해요 노무현 죽인거 이명박 인생에 가장 큰 실수였어요
골드코인
IP 121.♡.215.70
06-04
2025-06-04 05:29:02
·
귀레귀 놈들은 의석수 3인 곁다리 보릿자루는 왜 꼭 집어넣을까요….
피쿼드
IP 106.♡.128.5
06-04
2025-06-04 05:52:40
·
영원히 노무현, 유시민의 친구이고 싶습니다
SNiffeR
IP 39.♡.156.172
06-04
2025-06-04 06:19:44
·
2030은 이명박 박근혜때 학창시절 보낸 애들이죠. 올바른 교육과 일베 척결이 최우선입니다. 악은 언제나 치밀합니다. 리박스쿨처럼 언제든 대한민국의 새싹들을 세뇌시키려 할겁니다. 리박스쿨 영향받은 서울지역 학생들에 대한 전수조사 해야합니다.
4050 형님 누님들 존경합니다 지난 이십년은 보수세력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세월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그들이 얼마나 많은 반헌법, 반민주주의적인 악행을 저질렀습니까. 끝내 6공 초유의 내란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보수편향적으로 기울어진 한국사회가 그럼에도 보수세력을 견제하고 많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건 단단한 뿌리처럼 버텨준 4050세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4050세대가 없었다면 정말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불타는홍당무
IP 211.♡.204.203
06-04
2025-06-04 06:33:09
·
우리나라 40대,50대 칭찬합니다.나 포함. 연령대를 생각해 보면 소득이 가장 높을때라 세금도 제일 많이 내는 세대로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가장 높은 거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세금을 가장 적게 낼것 같은 60대 이상에서는 당당하게 독재를 해도 그 당을 찍는분들이 많네요. 아이러니한 대한민국입니다.
산을옮기다
IP 106.♡.2.173
06-04
2025-06-04 06:57:02
·
노무현 세대입니다. 다시는 그런 비극이 없어야 합니다.
chasunsaeng
IP 69.♡.166.19
06-04
2025-06-04 09:20:52
·
@산을옮기다님 공감합니다
가자니아
IP 118.♡.73.108
06-04
2025-06-04 07:17:06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시대가 우리나라 민주주의 교육의 황금기였다 생각합니다. 그 시대 학교에 다닌 사람으로서 행운이었다 생각합니다. 교육이 중요합니다. 향후 20년은 정권을 내어주면 안됩니다. 뉴라이트도 다 솎아내야 합니다.
마구사자
IP 27.♡.107.98
06-04
2025-06-04 07:22:38
·
나라를 지키는 40 50 오래삽시다. 벽에 x칠할때까지...
홈패
IP 223.♡.99.207
06-04
2025-06-04 07:23:46
·
50중반인 저로서는 자녀 세대에 조금이라도 나은 세상이 오길 기대할 뿐입니다. 기성세대인 저는 충분히 누려왔습니다.
해솔
IP 221.♡.171.57
06-04
2025-06-04 07:50:56
·
40과 50 사이에 걸쳐있습니다. 나이 먹은 노인네들이 나라 망치려는 꼴을 보자니 속이 뒤틀립니다만. 어차피 결과는 이긴거니 참아야겠지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06-04
2025-06-04 07:52:29
·
60대도 점차 지지율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hoi--
IP 218.♡.162.112
06-04
2025-06-04 08:04:37
·
벼르고있었죠.
웅이C
IP 222.♡.67.218
06-04
2025-06-04 08:06:50
·
첫 투표로 노무현 대통령을 찍은 40대 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이회창 아들 군대 면제에 분노해서 찍었던 것이 딴지와 나꼼수를 통해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40대 남성은 비슷한 서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IP 202.♡.37.177
06-04
2025-06-04 08:13:00
·
60대가 늘어난게 제일 고무적입니다. 10년만 더 지나면 극우 정당 따위는 설데가 없는 지지층이 형성되겠네요.
노무현 정부때 애들이 커서 된게 이재명 정부의 4050대다 이 ㅈㅁ한 펨베 일베 쉐키들아..yo! (강철중 패러디 입니다....소심소심..)
팩트폭력멈춰
IP 106.♡.11.239
06-04
2025-06-04 09:06:14
·
30대남이지만 1찍했는데 2찍이 저렇게 많다니 한심하에요.
Helen&Adam
IP 50.♡.111.68
06-04
2025-06-04 09:14:06
·
노무현 대통령님 경선 이기고 대통령 되셨을때 감격하고 기뻐하던게 20대 끝무렵,, 엊그제 같은데 그세 50대가 되었네요. 거의 모든세대 여성 유권자님들이 큰 일 하셨어요.
MorningPie
IP 118.♡.12.86
06-04
2025-06-04 09:40:45
·
이제 저도 저 쪽수 많은 50대이지만, 60대 형님들이 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년배에 동지라도 많지만 60대들은 아직 그렇지 못하거든요.
골목대장님
IP 211.♡.163.50
06-04
2025-06-04 09:40:51
·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이재명대통령이 나라를 바로세울 수 있도록 더욱 힘냅시다. 득표율 보니 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개발자
IP 211.♡.96.75
06-04
2025-06-04 09:59:31
·
20,30대 여성분들이 이번에 활약이 엄청났죠. 나이에 상관 없이 그 행동력과 밝은 에너지를 존경합니다.
검은행복
IP 221.♡.78.230
06-04
2025-06-04 10:05:53
·
이제 현실을 직시하고 이대남들은 버릴때가 되었습니다. 백날 좋게 설명해 봐야 이미 어린 꼰대인 이대남들은 구제불능입니다. 차라리 지금의 10대들이라도 더 이상 수구꼴통이 되지 않도록 구제하는데 힘써야 됩니다.
rrer
IP 140.♡.29.3
06-04
2025-06-04 10:10:04
·
2030 여성분들이라도 제정신이라 정말 고맙습니다 :)
호접지몽
IP 210.♡.42.15
06-04
2025-06-04 10:12:16
·
60대여 좀만 기다리시라...386세대가 간다!!
Toolofv
IP 125.♡.193.40
06-04
2025-06-04 10:17:42
·
30 후반남인데 4050 형냐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개딸이랑 더불어 존경심이 드네요 ㅠ
박하사탕님
IP 210.♡.225.167
06-04
2025-06-04 10:18:47
·
전 4050으로서는 마지막 선거였고.. 이제 6070에도 변화가 오겠지요..
검사의언외교
IP 218.♡.14.107
06-04
2025-06-04 10:23:37
·
2030 남성 민주당 지지 세력도 호남에만 있고 다른 지역은 내란에 더 많은 표를 줬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잊지않습니다
IP 125.♡.114.39
06-04
2025-06-04 10:30:22
·
4050여러분! 자녀들 평소에 펨코 등 허위지식에 선동당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한-라-산
IP 37.♡.223.195
06-04
2025-06-04 10:32:49
·
2~30대(남성) 이준석 호보 (출구조사 이전 조사한 내역도 확인할 필요가 있겠지만) 득표수는 불변(고정표)이라는 의미일까요?
nekome
IP 211.♡.72.227
06-04
2025-06-04 10:42:51
·
김대중대통령님이 첫 지지 대통령이셨습니다, 지금도 쭉 한우물만 파고 있습니다 ㅋ 모두 축하드립니다
모우모우
IP 106.♡.250.214
06-04
2025-06-04 10:44:23
·
사실 40대는 80년대 민주항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는 아니죠. (최루탄에 눈물콧물은 흘렸지만 시위에 참여하지는 않았을 나이) 오히려 IMF 전 90년대 호황기에 10대~20대 젊음을 보낸 세대 입니다. 흥청망청(?) 젊음을 보낸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이렇게 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 참 뿌듯하고 기쁩니다.
pigafoto
IP 125.♡.150.42
06-04
2025-06-04 10:57:26
·
저 같은 50대야 독재정권 아래에서 학창시절 보내고 그 끝도 경험하고 민주주의 환희도 느낀 세대지만 2~30대 여성분들은 어떤 계기가 있었을까요. 쉽지않았을텐데 고맙습니다.
일베 커뮤의 세뇌 유머화 동조 안하면 왕따화 시키는건 이미 우려된 상황이었는데 이게 점점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중이네요... 나이드신 분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설득 가능한 20~30대 남성들을 설득하고 올바른 정보를 인식시키는 작업이 참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중엔 민주진영이 틀닥소리 듣기 딱이겠어요..;;
디지털_비헤이버
IP 112.♡.34.134
06-04
2025-06-04 11:51:38
·
4050 멋지네요 마 내가 K-X세대다~
달콤시인
IP 211.♡.153.23
06-04
2025-06-04 12:06:52
·
60대도 세대 교체가 많이 됐네요 30대 여성도 많이 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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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리도, 모두 존경합니다!
똥을 찍먹해 봤으니 느끼는게 있겠죠.
20대 남
30대 남
왜 그들은 보수화 되고 있는가 ??
가장 큰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냥 커뮤에서 떠드는 소리, 뉴스에서 나오는 말도 안되는 소리 그대로 믿는거죠
현대사 교육, 민주주의 교육이 절실합니다.
며칠전에 어느 글에 댓글로 적은 글인데....
교실에서 한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집어 던집니다. 그걸 맞은 아이는 피가 나고 무서웠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은 참으라고만 합니다. 억울하지만 참습니다. 인권이 중요하다고 하니깐요. 그런데, 나의 인권은 학습권은 행복추구권은 왜 포기해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초딩 남학생은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싶습니다. 남자애들은 다 똑같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여자 선생님이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갔다오면 교실에 먼지가 넘 많아지고 땀냄새 때문에 모두가 괴로워진다고 합니다. 남학생이 항의를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민주적으로 학급 투표를 해보자고 합니다. 여학생들 몰표와 남학생 중 이탈표로 쉬는 시간 운동장 나가는 것이 금지됩니다.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 일을 어떤 아이가 해서 다쳤습니다. 다음날 수업시간에 그 아이 부모가 교실에 와서 선생님을 몰아부칩니다. 선생님이 고발을 당하고 수업에 들어오지 않고 임시교사가 수업을 합니다. 운동회도 없어지고 수학여행도 가지 않습니다.
이런 일들을 매일 격습니다. 어른들이 언론이나 유투브를 통해 사건화 된 것을 드문드문 알게되는 것과 다르게 매일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읿니다. 초딩 6년 중딩 3년 9년동안 격습니다.
지금 1020 남자들이 그동안 몸에 익히고 경험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더 인권을 존중하게 되었고 단체의 의사결정을 민주주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들에게는 인권 x까, 민주주의 x까 인 것입니다.
학생들의 학습권과 행복추구권을 학교현장 교실 안에서 확보해주지 않는다면 절대 현재의 1020과 미래의 1020의 극우화를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억압이 문재인 시기만큼 한번더 지나가면 사회문제가 발발할겁니다
적극적으로는 안나타나고 조용하게 나타날 것 같긴 합니다만..
경찰에게 치안을 잘 하라고 몽둥이를 지급했습니다.
마을에 강도가 들었습니다. 그 마을에서 제일 무서운 아저씨인데 경찰이 힘없이 당하는 겁니다.
몽둥이를 휘두르지도 않습니다. 후한이 두려우니까
그런데 옆집에 사는 힘이 없는 아저씨가 실수로 경찰의 신을 밟았습니다.
경찰은 공권력에 저항한다고 그 몽둥이로 그 아저씨를 마구 때립니다.
그 힘없는 아저씨는 그래도 되니까요
이 문제를 보면 몽둥이를 쥐고 있으면서 후한이 두려워 강도에게 휘두르지 못한 경찰이 문제 아닌가요 ?
왜 몽둥이 탓을 합니까 ?
학교 선생들도 충분히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본인들 손에 똥묻히기 싫고 해당 학부모와 대립을 하는 등 일만들기 싫어 방관한걸 왜 인권탓을 합니까 ???
해당 학부모와 대립을 하게 되면 다른 선량한 학생들의 교육권이 침해 받을 걸 걱정하더군요.
그런 학부모와 대립을 하게 되다가 교사가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대다수의 선량한 아이들은 다시 새로운 선생님과 적응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고 모든 상황에 그런게 아니라 일부 극성인 부모들에 대해서요.
장애 학생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일반 학생들도 장애 학생들과 어울려서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길 바랐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장애 학생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말씀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저도 처음엔 맨인불닭님과 비슷한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아이를 키우고 지인이 현직 교사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현장의 경험을 직접 듣다 보니 많은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학교 선생들도 충분히 뭐든 할 수 있다?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죠. 이상적인 대안 말고 현실적인 대안요.
기분 나쁘게 해드렸으면 죄송합니다.
사실 우린 모두 각자 어떤 집단에 속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든 문제가 있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고 때로는 그 과정에서 투쟁도 하고 싸움도 하고 피를 흘리기도 합니다.
물론 선생님들도 다양하게 어필을 하셨겠죠 아예 없었다고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싸움 그게 어른들 싸움으로 번지고 그로인해 선생님들까지 피해를 입는 과정 그로인해 요즘 선생님들은 메뉴얼대로만 조치하고 아이들 문제에 아예 개입을 안하려 하더군요
트러블이 크던 작던 모든 문제에 아예 개입 자체를 안하더군요
과연 이게 옳은것인가 하는 아쉬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권도 바뀌었으니 꼭 어필 많이 하셔서 좋은 시스템이 만들어지길 기원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지켜온 우리들. 이재명을 더욱 지킵시다
뿌듯하네요^^
다만 고향에서의 결과는 참..(경북권...ㅜ)
바뀐건 나이가 들어 60대까지도 바뀌는 중입니다.
30-40대가 40-50대가 된거고 50대절반이 60대가 되었죠. 예전엔 50대도 보수?쪽이 더 많았습니다.
20대 남성이 원래 애매했어요. 머리가 굵어졌다고 느껴서 난 남들과 다르다면서 선배들의
선택을 의심하고, 다른 선택을 많이 하는데..선거 한 두번 정도 해보면서 경험하고 바뀝니다.
기성세대로 제대로 편입된다고 할 수도 있구요. 되레 여성은 20-40대까지는 더 진보?쪽인데.. 남자보다 더
유연한 주변과 교감하는 사고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앞으론 30대 이하가 인원수가 줄어 그 위력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60년대후반부터 70년대까지 태어난 인원수가 너무? 많아 투표에는 이들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죠.
그리고 20대 보수?라 티내면 생각이 잘 맞는 70대 이상과 와 대화나누고 잘 모시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일에 치이는 시기니까요. 40대나 되야 좀 세상을 돌아볼 여유가 생기죠
친구들과 SNS는 매일매일 꼬박꼬박 할걸요? ㅎㅎㅎ
2030여성이라는 비교군이 있어서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냥 2030남성이 많이 우경화한거고 그 원인도 대충은 나와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다음 세대에서 젊은층의 극우화를 막느냐가 숙제이죠
4050대가 계엄해결을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시듯
2030대는 연금개혁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본인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이 없다, 배우는게 없다 이런식의 주장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70대 이상 노인들이 민주당 뽑은 사람들 보고 빨갱이냐면서, 생각이 없다고 비난한다면, 이 할아버지는 계엄이 있었던걸 까먹으셨나? 이런 생각 드시지 않겠습니까?
그런 비판은 잘못된거 같은데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과 그걸 실행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죠 비전제시가 선행되고 능력은 보통 따라오는거죠 노력과 운에 따라서요
계엄 발동하고. 같은 연령의 군바리한테 가족들 몇명 죽었어야 손가락 자를 결심했을듯
저게 대한민국 미래라니 끔찍합니다
결국 4, 50 대의 부모들이 1,20대 자녀들이 어떻게 세상과 사회를 보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깨우쳐 줘야할 것 같습니다.
정치적 시각은 누구와 다를 수 있지만,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짐승의 언행을 동조하거나 모른척하는 일이 없도록 잘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이십년은 보수세력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세월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그들이 얼마나 많은 반헌법, 반민주주의적인 악행을 저질렀습니까. 끝내 6공 초유의 내란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보수편향적으로 기울어진 한국사회가 그럼에도 보수세력을 견제하고 많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건 단단한 뿌리처럼 버텨준 4050세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4050세대가 없었다면 정말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연령대를 생각해 보면 소득이 가장 높을때라 세금도 제일 많이 내는 세대로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가장 높은 거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세금을 가장 적게 낼것 같은 60대 이상에서는 당당하게 독재를 해도 그 당을 찍는분들이 많네요. 아이러니한 대한민국입니다.
오래삽시다.
벽에 x칠할때까지...
나이 먹은 노인네들이 나라 망치려는 꼴을 보자니 속이 뒤틀립니다만.
어차피 결과는 이긴거니 참아야겠지요.
처음에는 그저 이회창 아들 군대 면제에 분노해서 찍었던 것이
딴지와 나꼼수를 통해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40대 남성은 비슷한 서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신나치처럼 신극우가 생길듯 합니다.
그리고, 이익에따라 언제든지 성향을 바꿀 수 있는게 기득권이라면 40, 50, 60대는 언제든 변화항수 있다고 긴장해야 할것 같습니다.
내 새끼들 미래를 건드리는 건 어느 누구든 용서 못합니다.
밭 엄청 갈았는데, 이번 대선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강철중 패러디 입니다....소심소심..)
백날 좋게 설명해 봐야 이미 어린 꼰대인 이대남들은 구제불능입니다.
차라리 지금의 10대들이라도 더 이상 수구꼴통이 되지 않도록 구제하는데 힘써야 됩니다.
이제 6070에도 변화가 오겠지요..
다른 지역은 내란에 더 많은 표를 줬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쉽지않았을텐데 고맙습니다.
마 내가 K-X세대다~
30대 여성도 많이 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