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쪽은 45에서 양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각축이란 소릴하고,
국힘패널 김재섭은, 마치 이긴 선거인양 이재명후보의 오만한 모습들이 중도의 표를 잃었고,
결정적으로 유시민의 비하발언으로 표를 많이 일어서 , 해볼만하다고 하고
민주패널 우상호는 막판 국짐결집으로 과반이 어렵고, 한자리수로 좁혀진거 같다고 하고,
막상 출구조사 보여지고나서
각 당 선대위원장 연결했는데
박찬대는 출고조사일뿐이니, 당선유력이 뜰때까지 겸허한 마음으로 지켜보겠다 하는데,
나경워니는 그 순간에도, 이재명의 사법리스크와, 불의함, 사람됨...그런 본모습이 알려져서
이제는 오차범위내의 각축인줄 알았다.. 하면서 악다구니만 느릿느릿한 말투로 주절거리는데,,,구역질나서 화면 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