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에서 지하철 탔
성남시장시절부터 20년간 온리 이재명바라기 골수팬이었어요
정치인을 이렇게까지나 열광적으로 좋아해본게 제 인생 첨이에요
오늘은 너무 벅차서 차마 집에만 있을수가 없네요
다시 없을 오늘의 감격...축제... 밤을 꼬박 세워서 즐길거에용

수원에서 지하철 탔
성남시장시절부터 20년간 온리 이재명바라기 골수팬이었어요
정치인을 이렇게까지나 열광적으로 좋아해본게 제 인생 첨이에요
오늘은 너무 벅차서 차마 집에만 있을수가 없네요
다시 없을 오늘의 감격...축제... 밤을 꼬박 세워서 즐길거에용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전 지방이라 집에서 음식과 함께하겠습니다
지방사람들 몫까지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