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론조사에서 사전투표와 본투표 성향만 여론조사 꽃을 참고하였습니다. 여론조사 숫자는 고려하지 않았고요.
사전 투표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몰렸고, 분노 투표임을 고려하면 65% 수준에서 이재명이 이겼다고 가정하고, 지역별로 민주당에 유리한 성향을 바탕으로 하여 87% (호남)~50%(TK)지역으로 분포하였습니다. 또한, 보수성향이 강한 곳은 김문수에 많이, 중도나 진보지역 성향에서는 이준석에게 조금 가중하여 득표를 예측하였습니다.
본투표는 기본적으로 이재명 지지층은 사전투표로 많이 몰려갔을 것으로 고려하여 최초에는 진보 40: 보수57정도로 불리한 상태로 득표를 예측하였습니다. 여기서 억지로 불행회로를 많이 돌려서 보수쪽으로 더 가도록 조정했습니다. 이 상태에서 본 투표는 이준석보다 김문수 쪽으로 더 많이 쏠렸을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본투표는 샤이 보수층과 막판 결집 등을 고려해서 최대한 보수쪽으로 반영하였고, 아까 16~18시 사이에 보수층이 최대한 결집하는 걸 보고, 이재명의 본투표 율을 많이 낮추기도 하였지만, 그 이후에는 더 이상 투표율 상승 동력이 없는 것으로 보아 다시 조정하였습니다. 충청 지역은 생각보다 보수 결집의 동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아 다시 이재명 후보쪽으로 조금 더 득표율을 올렸습니다
최종상황으로 최악의 경우에도 이재명의 과반 당선을 예측합니다.
| 이재명 | 김문수 | 이준석 | |
| 사전투표 | 67.66 | 22.13 | 10.21 |
| 본투표 | 36.04 | 57.40 | 6.56 |
| 최종투표 | 50.16 | 41.64 | 8.19 |
지역별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전, 본투표 계산은 그냥 뺐습니다)
| 지역 | 이재명 | 김문수 | 이준석 |
| 서울 | 50.83 | 39.69 | 9.48 |
| 부산 | 40.72 | 51.87 | 7.41 |
| 대구 | 24.50 | 69.67 | 5.83 |
| 인천 | 50.14 | 41.60 | 8.26 |
| 광주 | 82.42 | 11.66 | 5.92 |
| 대전 | 49.91 | 40.61 | 9.48 |
| 울산 | 44.26 | 47.86 | 7.88 |
| 세종 | 52.73 | 37.95 | 9.32 |
| 경기 | 52.14 | 38.46 | 9.40 |
| 강원 | 44.34 | 48.45 | 7.22 |
| 충북 | 49.50 | 41.57 | 8.94 |
| 충남 | 49.22 | 42.01 | 8.77 |
| 전북 | 82.84 | 11.28 | 5.88 |
| 전남 | 83.47 | 10.72 | 5.81 |
| 경북 | 27.71 | 66.29 | 5.99 |
| 경남 | 37.60 | 56.40 | 6.00 |
| 제주 | 53.88 | 35.90 | 10.22 |
| 50.16 | 41.64 | 8.19 |
이런 식으로 예측해봅니다.
!!!!!!!!!!!!!!!!!!!!!! 그냥 재미로 보세요. 예측에 불만이 있으 실 수도 있고 제 계산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게 최악의 경우다. 이것보다는 더 많이 나온다는 걸로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 예측과는 별도로 이재명의 더 많은 득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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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꽃 자체조사로 2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만5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0.8%포인트다.
2025년 4월30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성·연령·권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