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번에는 희망을 좀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의, 사회, 시민정신 다 나는 모른다 빨갱이는 싫다
이렇게 말을 하시면 더 할 말이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 당선시 향후 2년 안에 가장 극적으로
바뀌는 계층이 극빈층, 노인층, 서민층, 돈 없고 어려운 청년층
바로 이 분들입니다.
노년층, 1인 소자본 자영업, 현 기초수급층과 차상위 및
경제적 어려움을 지닌 분들, 신용회복위 조정 받아서 평생 갚고 계신 분들....
그리고 자활근로 참여자분들까지
가장 극적으로 삶이 안정화... 될 수 있습니다. 분명 공약을 보니
성실하게 살려는 소 서민층 복지계층 1인 가구 20대 학생
이런 분들이 제일 급선무로 삶이 바뀔 듯 하더군요. 의식주 전부
목이 조이던 상황에서 숨이 좀 쉬어지는 상황이 되는
공약이 1순위들로 섬세하게 빼곡했습니다.
막 뭘 돈을 퍼준다 이런 미친 소문 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재명 후보 두터운 공약집
좀 꼭 읽어보시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고 납득하게 명시해놓았습니다.
다만... 안쓰럽게도 이재명 공약 그런거 다 꾐이지 포퓰리즘이지 그런 분들은 뭘 사유하며
경청하거나 읽는 걸 못봤습니다.-_-(비하 아닙니다.)
배수로 설계하듯이 각 지역 로컬라이징 복지 순환식
경제 순환식 구조에
정부가 마중물을 구해서 유속이 붙게 부어주는 구조입니다.
극도로 안 좋은 형편이 좀 나아지면 개개인 정서가 안정되고
서로 밀접하는 사람들 분위기가 바뀌고 점차 사회 분위기가
좋아질 기회를 얻게 됩니다. 추락하고 낙오하는 사람들과 앞서
달려가는
사람들 격차가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그 나라가 빠른 시일내 전부
썪어들어가는 것과 반대되는 흐름이죠.
제발 이따가 투표함 열 때 그 계층 분들이 제대로 자신들을
위해 줄 한 표를 행사하셨기를 바랍니다. 지난 대선 총선 보다
티나게 바뀐다면 저는 인정하고 박수를 보낼 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게 믿으며 미리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급속도로 젊은 인구가 줄고 국가적 환경적 재앙을 대비해야
하는 시대 우리나라 국민분들이 서로 뜻은 달라도 가족으로 좀
뭉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미-스톤은 이제 은퇴하고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갈라쇼 하는 정치인 토할 것 같습니다.
윤리나 도덕성을 다 논외로 하더라도 얼마나 정치력이나 호소력이
없으면 갈라치기라는 이간책을 국민에게 써서 생존을 해나갈까요.
종교단체가 극우짓거리하며 혐오를 일삼는게 말이 되나요!?
https://vo.la/FJJQd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