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마감 한두시간 전에 분위기가 바뀌었다며.. 다급하게 투표를 독려하던 공장장.. 그 날 저녁에 술 약속이 잡혀 있어서 나가긴 했는데, 술집에서 틀어주는 개표방송 보면서 정말 좌절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기분좋게 맥주 까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짜 현타오더라구요
당선 후에도 이재명 대통령 잘 지켜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