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간병보험을 이야기 하시는데요.
부모님은 필요할 것 같다 하셨는데
솔직히 저는 필요한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저보고 보험 설계사랑 통화를 해보라고 하는데..
흠.. 많이들 하시는건가.. 싶네요.
부모님은 필요할 것 같다 하셨는데
솔직히 저는 필요한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저보고 보험 설계사랑 통화를 해보라고 하는데..
흠.. 많이들 하시는건가.. 싶네요.
도움이 딱 정해진 시간에 필요한게 아니라 갑자기 찾아와서 누군가 붙어있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버지 병원에 자주 계셨는데 그거있었으면 어머니도 그리 많이 고생안하시고 자식들 속상한 일도 없었을 것 같네요.
직접 간병하실것 아니시면 미리 가입해 두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가장 필요한 보험중의 한가지라는 생각 입니다.
이어 이 대표는 “간병을 제도권에 편입하면 국가의 부담이 늘어나긴 하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효율적인 행정이 될 수도 있고, 개인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사회적 비극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민주당은 요양병원부터 간병비를 급여화하고, 건강보험을 적용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인 이개호 의원은 “간병인, 간병 가족들이 간병 지옥으로부터 해방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면서 “우선 당장 내년 10개 요양병원에서 간병 급여화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예산 80억 원을 확보하고,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것인지 로드맵을 마련해 구체적으로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신동근 의원은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뿐만 아니라 외국 간병인력 수입도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신동근 의원은 “내국인 간병인을 중심으로 간병하되 간병 인력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외국인도 추가적으로 간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자 보호자인 박 모 씨는 “(간병비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 아픈 것도 서러운데 (간병비가 너무 부담스러워) 가정이 다 깨지는 것 같다”고 호소했다.
대한요양병원협회는 간병 급여화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
보험에서 가족이 대신 간병을 해도 간병 수당을 지급하는 거면 들만 한데 그거 아니면 차라리 그 돈을 모아두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최근 무릎수술하고(술마시고 보행중 다쳐서) 재활 포함 두달이상 입원중인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간병보험을 해놨더라고요. 병문안가니 자긴 혹시라도 장가 못 갈까봐 멀리보고 해놓은 건데 이렇게 빨리 혜택 볼 줄 몰랐다며... 하루 자부담 ~3만원이면 사람 1명 쓰는거라 정말 쏠쏠하다고 하나 들으라고 입에 닳도록 추천을 하더군요. 저도 보험이라면 학을 떼는데 안 그래도 부모님 생각이 나긴 하더군요.
있어서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간병인이 필요한 기간은 보통 3개월 이내인 듯 합니다. 이정도 기간 간병비정도는 충분히 낼 수
있는 재력이 되면 굳이 간병보험이 필요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