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긴거랑 다르게 원래 예쁜말....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거둔요.
그런데 3년전 뒤통수를 냅따 두드려맞는듯한 충격을 겪은 후...
뉴스들에 좌절 분노 절망 등등하며 욕이 엄청 늘었습니다.
입밖으로 차마 내지는 않지만... 내면에선 짝짝 검기는 찰진 욕들이 매일매일!
사랑하며 살기도 시간 모자란세상에 미움과 분노가 차곡차곡 누적되다보니 너므 힘들었습니다.
내일부터...내면의 욕을 줄여갈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정말 안정액 이런거도 오지게 마셨네요 ㅠㅠ
저는 군대가기전에 욕한마디 할줄 모르다가 군제대후 욕을 입에 달고 삽니다ㅠㅠ
아 너무 심하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