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이카 열대가량이 떼지어 다니고
경찰분들 수십명 걸어서 순찰하고
이제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을 보면서 타석지석으로 배운게 있다. 노무현은 너무 착해서 상대진영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 하지만 인간이 아니다.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