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이번에 공격에 투입된 드론이 115~117정도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실제 공격에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진 드론은 300~500개로 추정
드론이 들어있는 각 컨테이너는 자폭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데
2개의 컨테이너는 공격전에 알수 없는 이유로 폭발
또 드론이 투입되는것을 보고 근처를 지나던 트럭기사들이 저지해서 실패한 사례들등
실제로 공항 공격에 이루어진 기체는 적은 상황
하지만 우크라이나는 기밀에 속하는 tu95등의 취약점을 이미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대의 공격만으로도
기체 파괴 하는것이 가능한 상황 이를 위해 자국에 있는 동일 기체를 훈련에 사용
트럭 기사들은 그냥 운송의뢰를 받고 대부분 화물인줄 알고 운송
하지만 1명의 트럭기사는 목이 졸려 사망한체로 발견되어 우크라이나 보안국 소행으로 추정
드론이 투입된후 컨테이너는 자폭시스템이 가동되어 폭발되었고 폭발되기전에
지나가는 행인들이 컨테이너 근처에 접근해서 피해를 봄

우크라이나가 공개한 창고 사진을 바탕으로 기지 위치를 찾아내었으나 의도적으로 공개한것으로
지뢰같은 부비트랩등 확인절차 진행하고 있어 접근 제한




해당 공격은 완전 독자적인 행위로
유럽 및 미국도 공격후에나 상황 파악
유럽은 대환영 미국은 불쾌한 입장을 몇몇 인물이 표명했으나 그 이상의 발언은 없는 상황
(tu-95의 경우 종종 유럽 상공에서 위협을 가하던 전략폭력기로 유럽에서는 대환영하는 입장입니다)
우크라이나도 저력이 참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