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하는거냐고 물어보니 당황한듯 아니라고 하는데 이상해서 쫒아다녀 봤습니다. 계속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앱 스왑하면서 핸드폰을 계속 보고요. 슬쩍 들여다보니 웬? 투표율 나타내는 사아트를 읽으머 투표소 주변을 계속 맴도네요. 투표소 가시면 주변을 한번 둘러보고 이상하면 촬영하는거냐고 한마디 해주세요.
그거 믿는 사람 여기 모공에도 있었죠
주의도 산만하게 안절 부절 못하고
많이 수상해보입니다.
밖에 서있는건 뭐라 할 수 없지만
촬영을 한다면 반드시 신고 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서 벌금 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