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무산인만큼 대선승리는 따놓은 대선이나, 투표결과를 봐야 알겠지만 본투표의 평균이상지역은 대체로 영남권입니다. 이랬는데 까꿍 이재명지지하지롱 하며 부울경이 높은 지지율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반전이 없다면 부울경에서는 역시나 지난대선과 박빙이겠죠.
전략적으로 가야하는데 지역별로도 선의의 경쟁을 하는 거죠. 뽑지도 않으면서 자기지역 밀어달라고 하면 다른지역은 가만히 있나요.
지역별 맞춤공약을 해도 그 지역에서 전혀 지지를 안해주면 국정 동력자체가 안되는건데 그런거 고려안하고 하던대로 하겠다고 하면 오히려 위태해집니다. 결국 현실적으로 대선 투표결과를 통해 정책의 가중치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선거기간에 실체적 현실이야 선거 방해하는 영남 펨코남들을 보며 납득하고도 남는 수준이고.. 결국 이번 대선에서도 정치적 구도상 동력을 얻게 되는건 충청권입니다. 가장 많이 밀어주고 할애한 다른 지역에서 질투할 정도로 밀어줬음에도.. 부울경에만 집중했다면.. 발등찍힐 수 있다는 것이 투표가 얼마나 현실인지.. 보여줍니다.
이대로라면 역시 국책사업상 필요한 서부산에 집중적으로 지지를 확보하는 편이 현실적일듯 합니다. 다시또 호구당하고 그결과 윤석열 뽑히는 결과를 얻을 순 없으니까요. 원래그랬던 지역이라치더라도 지난 대선 대비 5%이상 오차범위밖으로 유의미한 변화가 있어야 겠죠. 물론 제가 틀렸길 바라지만 최종결과 맞다면 국정과제가 얼마나 많은데 현실적으로 가중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란일으켜도 1,2퍼센트 차이면 이런 나라 안살겁니다
부울경은 사투도 낮았는데 본투도 별로 안높던데요
대통령 선거 최종 투표율은,
이전 대통령 선거 평균치에 수렴할 것 같네요.
최종 결과는 최소 10% - 최대 12.5% 차이로
이재명 후보 당선이 확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