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관님 꿇린 이낙지파의 주요 논거가 ‘지방선거에 도움 안된다’ 였죠
이번에는 적어도 내년 지선 핑계 대며 개혁과제 미룰 분이 법무부장관이 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힘들게 얻은 검찰, 사법부 개혁 기회를 날리지 않으려면 정청래 법사위원장님처럼 개혁적인 분이 그 분의 후임이 되어야 합니다.
김용민 의원님을 법사위원장으로 원합니다.
현재 간사이자 판사 출신인 그 분은 죄송하지만 반대합니다!!
법사위원장은 원내대표가 지명합니다.
원내대표 선거는 6/15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당원표도 20% 반영됩니다.
관심 가지고 요구합시다!!
윤호중 박홍근이 원내대표 되어서 법사위 넘기는 바람에 행정권력 입법권력을 막강하게 가지고도 검찰개혁을 미완으로 했고, 내란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원내대표 자리 매우 중요합니다!!
이미 결정된 사항일텐데 이렇게 미리 "누가 적임자다"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발표된후, 갈라치기로 여기도 아주 많은 분탕글이 올라올거라 봅니다.
과거발언, 이사람은 안된다, 저 사람이 낫다 등등등등
이런것은 과거 발목잡힌 민주당에서 수박짓과 똑같다고 봅니다.
장차관 임명은 민주당과 이재명이 잘 알아서 했을것이고, 그것에 대한 행정적 그림도 다 그려져 있을겁니다.
우리는 발목잡고 갈라치기보단, 압도적인 지지와 함께
1년뒤 그들을 평가정도 하는게 이 망가진 정국을 가장 빠르게 정상을 돌려놓을수 있는
당원 혹 민주당 지지층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