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영화관을 이렇게 가득채운적이 있었나 싶었을정도로 놀랐습니다. 게다가 아침 8시 영화라구요! 와우.
빈 자리가 딱 맨 앞 사이드 2자리 뿐이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온 사람들도 아닌데 마치고나서 박수치는 분위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상상 이상의 것을 보여준데다, 현실은 이보다 더할 수있다는 생각에 더 소름끼치기까지 합니다.
엔딩 크레딧 전에 쿠키 하나 있으니 꼭 보세요!
근래에 영화관을 이렇게 가득채운적이 있었나 싶었을정도로 놀랐습니다. 게다가 아침 8시 영화라구요! 와우.
빈 자리가 딱 맨 앞 사이드 2자리 뿐이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온 사람들도 아닌데 마치고나서 박수치는 분위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상상 이상의 것을 보여준데다, 현실은 이보다 더할 수있다는 생각에 더 소름끼치기까지 합니다.
엔딩 크레딧 전에 쿠키 하나 있으니 꼭 보세요!
세상을 독특하게 살기 원하는 평범한 사람. 그것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