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처음으로 투표하는데 선거사무원 분들 매우 친절하시네요. 심지어 제 이름도 알고 계신거보니 동네 시각장애인을 파악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소중한 한 표 행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