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대선 개표때 강남3구를 밤 12시? 부터 본격 개표하더니 1위가 윤으로 역전되고 결국 윤이 당선된 트라우마가 있어서요. 마치 "니들이 이길 줄 알았지?" 하면서 히든카드 꺼내면서 조롱하는 느낌이랄까. 진짜 기분 엿같았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좀 부지런히 서둘러 개표했으면 좋겠습니다.
1% 범위내여서 희망을걸었지만, 이번에는 다를겁니다
출구조사에서 5프로이상 차이나면 뒤집힐 가능성이 낮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