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비주류 후보에게 투표하던 친구가 있어요.
얼마전에 밥 먹는데 누굴 찍어야 하냐고 묻길래.
뇌가 있으면 1번 찍으라고 했었습니다.
방금 카톡이 왔는데 제수씨랑 같이 투표했다는군요.
오늘밤부터는 편하게 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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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부터는 편하게 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