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지하는 후보의 대승을 우선 기원합니다.
살면서 승리를 바란 일은 있어도 누군가 망하길 바란 일은 이번 선거가 처음이네요.
비난도 관심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관심이 있다기보다 제 남은 여생이 평화로우려면 반드시 축출되어야 할 존재가 후보에 있네요.
클리앙 오갈때부터 봤지만 너무 심한 관종에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고는
자기자랑 과시 아니면 갈등조장으로 중간이익 챙기기 뿐인자라서, 한국 정차사에 췌장암 같은 존재가 될 거 같습니다.
암되기 전에 도려내는 것이 최선이지 싶어서 이번 선거에서 아주 확실히 망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