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초등생의 글 "낙태 반대"...강연자는 전광훈 며느리
'댓글공작팀'을 운영한 극우 성향 역사 교육 단체 ‘리박스쿨’이 자체 강의를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르친 것으로 확인됐다. 강사진에는 태극기 집회를 주도하는 전광훈 씨의 며느리 양 모 씨가 포함됐다. 양 씨는 아이들에게 시아버지 전광훈의 극우 기독교 논리를 가르쳤다.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출처: 뉴스타파 | 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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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기사를 많이 클릭해 주셔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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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아이들에게 공교육을 통해 폭력을 가르치는 리박스쿨 관계자들과 배후를 모조리 색출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돈을 댄 배후도요.
공적 자원과 세금을 동원한 권력이든, 기업이든.
[뉴스타파] 윤석열 정부의 관제대모, 댓글공작, 뉴라이트 초등교육..삼성
기업이 극우 정부와 결탁해 파시즘을 확산하는 건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닙니다.
심각하게 다뤄야 합니다.
트럼프와 일론머스크가 전세계 극우를 선동하는 이유, 그리고 한국에 입국한 CP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