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에서 이재명 후보의 21대 대선 마지막 유세를 들으면서도 느낀건데,
저들은 개혁을 저지하기 위해 물리적 테러도 서슴지 않습니다.
오랜동안 사법적으로 정적제거를 해왔다가
김진성이 칼테러를 하고
온 국민 대상으로 쿠데타(대국민 테러)를 하고
지귀연이 형사소송법 71년 역사를 뒤집고 위법적으로 자체 법창조를 해서 내란 외화 유치수괴 윤석열을 탈옥시키고
대법관이 희대의 판결을 해왔습니다.
나라 팔아 축재와 권력을 독점해왔던 저들이 얼마나 상상초월 짓을 하는지,
대국민 쿠데타 테러로 영현백과 소각장까지 동원하는지를 잊으면 안됩니다.
대통령 경호는 수준이 다르다지만, 잘 지켜야합니다.
임기내내 유사언론들의 총공에 맞서 저도 이잼을 완전 지지할겁니다.
대통령 경호가 그리 만만한건 아니니깐요.
임기내보다는 오늘까지가 중요하죠. 근데 어제 보니 경호는 걱정할 필요 없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