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대통령도 이재명 대표와 비슷한 일을 많이 겪고 마침내 재선했습니다만, 이제 마무리 단계에서 한가지 참고할 일이 남았습니다.
"1월 8일, 선거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브라질 국가의회과 대통령궁, 대법원에 난입해 기물을 파손하는 등 2023년 1월 브라질리아 폭동이 벌어졌다. 룰라 자신은 지난해 말 발생한 홍수 피해를 입은 아라라콰라를 방문 중이었기 때문에 이 폭도들과 맞닥뜨리지는 않았다."
폭도들이 준동하지 못하도록 확실히 대비해야 합니다. 이제 한걸음 남았습니다.
내란범을 두둔하는 저들은 이미 이성을 잃었어요
맞습니다 싹을 잘라 다 죽여버려야 합니다 다시는 나오지 못하게끔
총기소지한 민병대 수준인 애들인데
자금줄 끊긴지 이미 오래라~
그저 국힘 애들 나불대는 것만 남았습니다
법원은 행정의 대가가 싹 정리해줄 것이고요.
언론, 성실한 납세자로 거듭나도록 새 대통령이 조치해줄 겁니다 ㅎㅎㅎ
악의 세력에 대해서는 악마의 지혜를 써서라도 씨를 말려야 안정적인 국정운영이 가능합니다.
혁명은 결코 장미향수만 나는게 아니거든요.
그냥 다 잡아 죽여버리면 좋겠습니다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