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기간을 통해 이재명 후보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무지성 민주당 지지자로서 대권 후보에 대해 그렇게 공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게대가 상대한 윤석열이니 고민도 없이 무조건 이재명 후보를 선택했었지요.
이번 내란 사태와 선거를 겪으면서 알기 싫어도 공부하기 싫어도 결국 이재명의 과거사와 여런 정치적 시련등을 이해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이재명에 얽혀있는지 여러 사법적 공방은 이해하기 어렵고 너무 많기도 하니,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하는 어떤 프레임에 말려들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내란과 사법 쿠데타 그리고 선거를 겪으면서 하나 하나 이해할 수가 있었네요.
이 모든 것들이 저들의 공작이라는 것을..
이재명 후보가 어린 시절 어렵게 컷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초등학교 졸업하고 소년공이 되었다는 사실은 잘 몰랐습니다. 그 때 공장에서 일하다가 장애를 입기도 하고.. 이런 과거를 딪고 지금까지 국민을 위해 싸워왔다니 놀랍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앞으로 이재명과 함께 행복한 국민들의 모습.. 세계속 모범이 되는 대한민국을 보고 싶네요.
저 쪽 지지 35% 콘크리트 지지의 대부분이 무지성 지지죠.
방송을 보았더랬는데, 그간의 여정들이
잘 정리되어있더군요.
이재명 후보를 열렬히 지지하지만, 방송을보구나니
또 다르게 보입니다.
하늘이 그를 돕는구나..이런생각도 들구요.
정치적으로는 해탈을 해버린 느낌까지도
받았습니다.
윤퇘지를 불쌍한 인생쯤으로 표현하는 ' 이재명 후보의 초월적 마인드와
죽는것은 두렵지 않다 라는 각오..
인생의 깊이가 이렇게 깊을수도 있구나
라는걸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