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저 개인의 상상에의해 쓰는 글입니다.
내란 수사끝에 우두머리와 그 주변인들과.
주술과 최면으로 우두머리를 조종했던 그 여자가 사형으로 끝을 맺는데…
그 여자와 우두머리는 특이하게도 참수형을 당합니다.
그리고 집행 다음날부터 그여자의 잘린 긴머리 대가리만 허공에 떠다니는 귀신이 출현 하는데….
얼굴 표정과 웃음 소리가 생전 그대로인겁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공포영화 제작하면 대박 날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ㅋ
내란 수사끝에 우두머리와 그 주변인들과.
주술과 최면으로 우두머리를 조종했던 그 여자가 사형으로 끝을 맺는데…
그 여자와 우두머리는 특이하게도 참수형을 당합니다.
그리고 집행 다음날부터 그여자의 잘린 긴머리 대가리만 허공에 떠다니는 귀신이 출현 하는데….
얼굴 표정과 웃음 소리가 생전 그대로인겁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공포영화 제작하면 대박 날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