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딴딴딴 "~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 부분에선 하 참을수 없는 눈물이...
너무 울컥했어요... 눈물도 나오구요... 옆에 많은 분들 또한...
새삼 느껴졌던 애국가 제창이었슴니다... 모처럼 4절까지 다 막힘없이 불러지게 되더군요...
딴딴딴딴 "~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 부분에선 하 참을수 없는 눈물이...
너무 울컥했어요... 눈물도 나오구요... 옆에 많은 분들 또한...
새삼 느껴졌던 애국가 제창이었슴니다... 모처럼 4절까지 다 막힘없이 불러지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