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지 않나요? 내일은 더 좋겠지만... ^^
관문이 하루 남기는 했지만, 선거 운동이 안전하게 끝나서 기쁘네요.
기분도 좋은데, 새정부 내각 희망사항 이야기 함 해볼까요?
총리는 누가 될까요?
비서실장은 누가 될까요?
그 다음으로 중요한거 뭐죠?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ㅋㅋ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저는 너무 뻔하고 저짝 인간들이 발작할 것 같기도 하지만,
청래옹도 뭔가 중책에 어울린다고 보구요.
김민석 의원도 상당하다고 봅니다.
박찬대 원대 대표님의 진심도 저는 봤습니다.
조국 대표님
최강욱 전 의원
송영길 전 대표님도
적절한 방식으로 복권이 되면 좋겠네요.
첨언을 하자면....
저는 문재인 전 대통령님도 의지는 확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사가 잘못되어서 망쳐버린 부분이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였던가요? 돈을 안 내놓쟎아요. 없다고 하고...
정책이야 이재명 대통령 후보님께서 잘 하시겠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당장에는 소상공인 및 개인 가구 경제가 중요하다고 하구요.
그런데 정책을 내놓더라도 당장에 지시를 받아서 실무를 할 사람이 있어야되쟎아요.
당선되자 마자 그 다음날부터 정책 진행해야 되는데 윤석열이 뽑아논 놈들 데리고 일할 수는 없쟎아요.
급한겁니다.
겉으로 가벼워 보이는 사람을 무시하는 우리나라 깊은 통념이 있기는 한데요. 청래옹이 은근 당대표에도 어울릴 것 같네요. 당내 청래옹보다 더 다선이 많아서 힘들 수도 있겠네요.
그럴 수도 있죠. 너무 네임드를 전면에 내세우면 저항도 심할 것 같고, 언론의 표적이 될 수도 있구요.
그게 맞다면 그 외에도 숨은 인력들이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부터 축제를 하고 싶네요.
인수위 없이 업무를 시작하니 인사가 급하기도 하쟎아요. ^^;;
저는 문재인 전 대통령님도 의지는 확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사가 잘못되어서 망쳐버린 부분이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였던가요? 돈을 안 내놓쟎아요. 없다고 하고... 정책이야 이재명 대통령 후보님께서 잘 하시겠죠. 당장에는 경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구요. 그런데 정책을 내놓더라도 당장에 지시를 받아서 실무를 할 사람이 있어야되쟎아요. 당선되자 마자 그 다음날부터 정책 진행해야 되는데 윤석열이 뽑아논 놈들 데리고 일할 수는 없쟎아요.
총리급을 바라지는 않는데요. ㅡㅡ;
인수위가 없이 바로 본전 시작이기 때문에 통합형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바로 실무에 능한 사람이 와야 될텐데요.
이쯤 되면 우리끼리는 투표 독려 하면서 고개 쳐들어도 되지 않나 생각했는데.. 내일 이 시간에 이야기 하도록 하시죠. ^^
의미 없고, 중도층에 반감만 삽니다. 자제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