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에 여의도를 찾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일이면,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되겠죠!
나오는 길엔 예전에 저희 지역에 출마하셨던 박경미 전 의원님을 우연히 뵙고 인사도 드릴 수 있었어요. (사진을 못 찍은 게 너무 아쉽네요… 흑ㅠㅠ)

횡단보도 쪽으로 가는 길엔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뭔가 했더니, 김상욱 의원님이 계시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사진도 찍고 응원도 보내드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의원님도 싱글벙글 웃고 계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어요 😊

마지막으로, 스머프 이잼 사진 공유합니다!
모두 좋은 꿈 꾸시고, 새로운 나라에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