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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또다시 근로자가 작업 도중 숨지는 사고가 벌어진 데 대해 "일하다 죽는 나라를 더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2일) SNS를 통해 "6년 전 김용균 군이 세상을 떠난 그 현장에서 같은 비극이 또 일어났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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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모든 노동자가 안전한 대한민국'은 구호로 끝나서는 안 된다, 반드시 실현해야 할 국가의 책임이라"며 "고인의 죽음이 또 하나의 경고로 끝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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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은 당연한거고 위험 공정에 자동화와 로봇을 투입해 경쟁력 확보를 해야합니다
어차피 로봇이 일하는 세상이 온다면 다른 나라보다 먼저 자동화를 통화 기업 경쟁력 확보하고 그 기술을 수출하는 방향으로 나서야 나라가 살수 있습니다
그로인해 밀려나는 노동자에 대한 대책은 당연히 마련해 줘야 겠지만요 …
책임자는 마땅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산업재해의 죽음도 떠넘길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