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어요.
장인 장모님께도 이재명을 봅아달라고 연락하셨다고요
그러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고요.
어머니도 다른 사람 주민등록증으로 중학생 때 공장에 취업해서 일을 하셨다고요.
저는 몰랐어요.
지금까지 이야기도 안해주셨고요.
그런데 자신과 똑같은 소년공이 그 가난했던 사람이 지금 대통령이 되어 이 나라를 다시 세우려고 한다고 숨겼던 이야기를 해주시네요.
내일 반드시 소년공과 소녀공의 과거가 의미있었음을 알려주는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