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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부터 여의도 유세까지 (feat. 김현종)

diynbetterlife · · 수정

조회 3,472 · 공감 6 · 댓글 6


강행군이라 힘들었지만

양복입은 글래디에이터 김현종 차장과 정청래 의원을 봤습니다.


사진 같이 찍는건 극내향형인 저랑 신랑은 패쓰~!


내일이 지나면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주의의 새로운 아고라가 대한민국이 될 것 입니다.


여의도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가 국민에게 고통을 준 자들에게는 몇 배의 고통이, 내란은 다시 시도 하지 못하게, 주가조작은 감히 꿈꾸지 못할 거라는 공약도 하셨습니다.


억강부약 대동세상!




아.. 그리고 이관훈 배우가 왜 더운날 저 노란 겨울잠바를 들고 다니며 유세하나 했더니

12.3 내란의 밤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고요. 그날 국회앞에 나가서 후배들을 막았던 707 부대출신입니다.




성남 야탑역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가 도착하는 현장을 아기에게 보여주려고 무등 태우는 아빠 시민



댓글 6

  1. 모아레스 · · 공감 1
    기도하면서 잠이 들랍니더 good nite!
  2. diynbetterlife ·
    @모아레스님 ㅋㅋ 전 낮에 성남에서부터 밤에 여의도까지 걷고 외치고 응원봉 흔들고 목도 칼칼하고 피곤합니다. 기도고 뭐고 이 닦고 잘 기운만 겨우 남았어요. 억강부약 대동세상!
  3. 리멤버 리벰버 · · 공감 1
    드디어 내일이네요.
    꼭 이겨서 세상을 바꿔봐요.
  4. diynbetterlife ·
    @리멤버 리벰버님 그럼요. 함께 세상을 바꿔봐요!
  5. 바꿈 · · 공감 1
    와 대단하세요.
  6. diynbetterlife ·
    @바꿈님 성남에서 여의도까지 걸어서 이동한건 아니에요 ㅎㅎ
    성남 유세가 마침 동네라서 갔다가, 여의도로는 차로 이동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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