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ABS, Automatic Ball-Strike System)는 카메라, 레이더를 이용한 투구 추적 시스템을 이용하여 스트라이크와 볼을 자동으로 판정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처음에는 네임드 타자와 투수들이 반발하기도 하고, 강력한 항의도 했으나
관객입장에서는 도입이후 심판장난이 없어지니 선수와 경기에 집중해서 보게됩니다.
사법부에도 심판장난이 심하죠.
야구의 ABS처럼 기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찾아봤더니
싱가폴에서 2023년 9월부터 소액민사재판, 가사, 교통사고 에 AI가 도입되어 재판에 관여하고 있다고 하구요
2024년에는 에스토니아에서 JUDGE 프로그램이 도입되어 본격적으로 판사롤 즉, 법적구속력을 부여하고 있다고 하네요.
앞에 싱가폴이 1단계 재판조력 상황이고요
2단계가 에스토니아처럼 소액사건부터 법적구속력 부여단계입니다.
3단계가 본격적인 AI판사로 완전 대체되거나 최소 보조판사 역할은 할것으로 보입니다.
1단계는 5년
2단계는 10년
3단계는 20년 안에 구현될거라 하네요.
또는 일단 유,무죄만 판별하는 Ai도 가능하다
봅니다.
기소,불기소의 여부에 대해서는 Ai 평가시스템이
도입될수도 있다 라고 봅니다.
빨리빨리의 민족이니, 불필요한 소송시간도
대폭 줄어들듯 합니다